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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터스, BMW 부천 전시장 신규 오픈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7 15:34 최종수정 : 2017-03-07 18:18

코오롱모터스, BMW 부천 전시장 신규 오픈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7일 자사의 공식 딜러인 코오롱모터스가 BMW 부천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경인지역 최대규모로 연면적 1785.6㎡(약 541평)에 지상 4층으로 신축됐으며, 총 26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1층에는 리셉션과 스페셜 라운지, 핸드 오버 존을 갖추고 있으며 2층과 3층은 각각 7시리즈 라운지, 스페셜 라운지와 전시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BMW 1시리즈부터 고성능 M 모델까지 다양한 차량들을 직접 보고 시승 할 수 있으며 전시장 내외부를 볼 수 있는 전망용 오픈 엘리베이터도 설치됐다. 2층에 설치된 ‘이세타 바’에서는 방문객에게 핑거푸드 및 음료를 제공하는 등 BMW만의 고객만족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로 인해 부천 지역은 올해 새로 오픈 예정인 부천 서비스센터를 포함하여 인증 중고차 부문인 BMW 프리미엄 셀렉션 부천 전시장과 함께 신차구매, AS 서비스, 중고차매매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부천 전시장은 지하철 1호선 중동역에서 도보로 5분, 외곽순환도로 송내 IC로부터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부천은 물론 경기, 인천 등 인근 지역 고객에게도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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