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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3일까지 ‘4차산업 혁명 관련 글로벌 분산투자’ 세미나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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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2-14 10:14

총 7차례 IoT 중심 변화하는 트렌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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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에서 7회에 걸쳐 우수고객 초청 ‘2017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4차산업 혁명에 따른 글로벌 분산투자’를 주제로, 14일 서울(신라호텔), 15일 대전(롯데시티), 17일 수원(라마다호텔), 20일 서울(여의도 콘래드), 21일 서울(롯데잠실), 22일 대구(그랜드호텔), 23일 부산(롯데호텔) 등 총 일곱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4일에는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과 임춘성 교수의 '초연결 시대의 유망산업 트렌드' 강의를 시작으로 삼성증권 WM리서치팀 김성봉 팀장, 상품개발팀 조완제 팀장 등이 강사로 나서, 4차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분산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두번째 강연은 삼성증권 투자전략센터 오현석 센터장, 투자정보팀 이재승 팀장이 ‘기술의 진보가 이끄는 시장’을 주제로 기술의 진보가 투자시장에 준 변화를 분석하고, 중장기 유망업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조한용 CPC전략실장은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한 기술의 발달이 시장에 새로운 투자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중장기 투자계획을 위한 혜안을 준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Consumer Elctronisc Show)를 통해 새로운 기술의 진보가 인공지능, 자율주행, IoT, OLED를 중심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4차산업혁명 피라미드와 이와 관련한 산업환경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14일 세미나는 삼성증권 3개 금융센터(삼성타운·강남·강북) 통합 행사로 만찬과 팬텀싱어 미니공연도 마련돼 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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