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싱턴 제주 호텔은 패키지 하나로 다이닝, 파티, 액티비티 등 호텔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스프링’ 패키지를 3월 2일부터 6월 1일까지 선보인다. 2월 28일까지 패키지 예약시에는 1박당 10% 할인과 1인 추가 인원에 대한 할인까지 제공한다. 조식은 뷔페와 한식은 물론 룸서비스와 샴페인 브런치로도 이용이 가능하며, 골든 홀리데이 파티, 버블 파티, 프리 바 익스프레스 등도 제공된다. 케니가 호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앨범에 담아 주는 ‘로맨틱 포토북’등 액티비티도 제공된다.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등 수영장 시설도 준비돼 있다. 가격은 52만원부터 이다.
△ 켄싱턴 호텔 여의도가 3월 29일까지 ‘24시간 시티브레이크’ 패키지를 선보인다.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부터 8시까지이며, 체크인한 시간으로부터 24시간 투숙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에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과 애프터눈 티타임(오후3~5시), 주류 무제한 해피아워(오후 6~9시)가 포함된 라운지 2인, 조식 2인, 테이크아웃 커피 2잔이 포함돼 있으며, 늦은 밤까지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미니바를 무료 제공한다. 또 아로마테라피 어소시에이트 어메니티를 제공해 피로완화에 도움을 준다. 가격은 일요일~수요일 18만원, 토요일에는 22만원이며 1일 5객실 한정 판매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해피 설 위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보인다. 설 패키지 A 구성으로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조식 2인, 세미 노천 사우나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여기에 객실에서 설 연휴를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 스파클링 와인과 쿠키가 담긴 미니 복주머니를 체크인 시 선물로 증정한다. 설 패키지 B 구성으로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조식 2인, 세미 노천 사우나 무료 이용과 함께 21층 르 스타일 레스토랑에서 저녁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한 클라우드 생맥주 2잔과 미니 나초 세트가 혜택으로 준비된다. 패키지 가격은 13만 900원부터이다.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유로운 연휴를 즐길 수 있는 두 종류의 설날 패키지 ‘뉴 이어 스테이’와 ‘뉴 이어 다이닝’ 패키지를 선보인다. ‘뉴 이어 스테이’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과 함께 정유년 새해를 기념하는 천연 복 나눔 비누를 체크인 시 증정한다. ‘뉴 이어 다이닝’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함께 프레시 365 다이닝에서 즐길 수 있는 ‘해피 뉴 스타일’ 디너 뷔페 2인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각각 10만 8900 원, 15만 9500원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