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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모델하우스 오픈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23 12:09

대방건설,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모델하우스 오픈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은 송산그린시티 대방노블랜드를 지난 20일 특별공급(2,3차), 21일 1순위(2,3차), 22일 2순위(2,3차) 청약접수에 이어 28일(3차), 29일(2차) 당첨자 발표를 할 예정이다.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2,3차는 15개동 총 1,298가구로 중소형 단지임에도 커뮤니티 시설을 알차게 구성하여, 실거주 수요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송산신도시 처음으로 입주민을 위한 단지내 수영장(3차)과 게스트하우스 그리고 휘트니스클럽, 독서실, 키즈룸 등 입주민 전용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한다.

송산 대방노블랜드는 지상 18~25층 15개동 규모에 총 1,298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중심으로 건설된다.

전용면적별로 2차의 경우 전용면적 △73㎡ 150가구 △84㎡ 236가구 △115㎡ 40가구이고, 3차는 △73㎡ 188가구 △84㎡ 600가구 △115㎡ 84가구다.

오픈 첫날부터 견본주택을 찾은 관람객들이 많았으며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들은 단지 모형 및 단위세대를 둘러보고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4베이 구조의 혁신 평면과 실용적인 수납을 위한 팬트리(pantry) 공간을 적용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동 배치도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고 세대 간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상층 세대에는 다락방 및 1층세대에는 정원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와 같은 장점들로 인해 벌써 분양 문의전화가 증가하고 있으며 송산 인근 거주자들의 관심이 더욱 더 고조되고 있다.

대방건설은 올해 도급순위 30위를 기록하며 10대 건설사를 제외한 중견건설사 중 지난해 대비 도급순위에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이며 메이저 건설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청약 일정은 ▷20일 특별공급(2,3차) ▷21일 1순위 청약(2,3차) ▷22일 2순위 청약(2,3차) ▷28일 당첨자 발표(3차) ▷29일 당첨자 발표(2차) ▷1월 3~5일 정당계약 등으로 예정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24-3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견본주택 내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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