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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해외채권 투자분석 교육과정 개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20 18:03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닫기황영기기사 모아보기) 금융투자교육원이 '해외채권 투자분석 과정'을 내년 2월 1일부터 개설하고 1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증권사, 연기금 등의 해외채권 운용역 및 크레딧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업계 전문가들의 현장감 있는 강의를 통해 직접투자 포인트 및 전망 등을 습득할 수 있는 점과 국내 및 해외채권의 포트폴리오 구성과 관리 노하우 등을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교육과정은 이머징 마켓 국가 채권, 글로벌 크레딧 채권,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 등 채권 섹터별로 해외시장 현황 및 사례분석 등의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으며, 수강생들은 해외채권을 활용한 수익창출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27일까지 총 8일간 31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회 (월, 수),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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