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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AKERS MAKE CARS. POLYSYNC MAKES THEM DRIVE THEMSELVES(해석/작성중 CES)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14 00:07 최종수정 : 2016-12-14 00:12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원문)Henry Ford changed the way cars are designed and built when he started the first assembly line on December 1, 1913. Before Henry flipped that switch, cars were made one at a time, and each one was a little bit different from the one before. Now, the game was changed: cars could be mass-produced and sold at a price where the average guy could afford to buy one.

(독해문) 핸리포드는 1913년 12월 1일 자동차의 첫 라인 생산에 돌입했을 때 기존과 다른 설계와 디자인 방식을 적용했다. 과거 자동차는 한땀한땀(?) 한대씩 만들어졌고, 제조때 마다 같은 차종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점이 있었다(의역 재확인) 그러나 지금은 방식이 바뀌었다. 자동차는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됐으며, 개인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원문)Ford made that change, and everyone else followed, but Ford also started the habit of keeping everything about his cars strictly in-house. He even had farms raising cattle to supply leather for his seats and beef lunches to his workers. In the business world, that’s called being vertically integrated, and it worked well for aboㅂut 100 years. As it happens, times are changing again, and new companies are challenging the notion that automakers have to re-invent the wheel every time a new technology comes along.

(독해문) 포드는 생산 체계를 바꾸었으며, 모든사람들이 이 방식을 따라왔다. 그러나 포드가 생산 체계 변화를 줄 당시 그는 이 같은 변화를 사내 기밀로 유지했다. 그는 소가죽 시트를 만들기 위해서 소공장을 가지고도 있었다. 자동차업계에서 그의 생산 방식은 통합수직 체계라 불리며 100년간 활용됐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뒤 자동차 회사들은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위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일이 대중적이다? 또는 것이 일상이 됐다라는 의미로 해석)

(원문)With a solid century of experience, automakers have gotten really good at mechanical processes like stamping sheet metal, casting engine blocks, and assembling cars, but most of the underlying technology – the stuff that makes your car work as designed when you turn keys and press buttons – is completely unremarkable. Think about it: when you picked out your last car, did you base any part of your decision on the engine management software or the embedded code in the stability control system? Probably not.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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