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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이한이 강북 어린이집’ 개원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8 14:10

신한은행, ‘신이한이 강북 어린이집’ 개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직원행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강북구 소재 신한은행 강북금융센터에 ‘신한 신이한이 강북 어린이집’을 7일 개원했다고 밝혔다.

‘신한 신이한이 강북 어린이집’은 보육실, 도서실, 실내외 놀이터 등의 시설과 양질의 교육프로램을 준비해 만 1세부터 5세까지 49명의 직원 자녀들을 건강하게 보육할 수 있는 환경을 구비했으며, 개원식은 신한은행 윤승욱 부행장과 유주선 노동조합 위원장, 푸르니보육지원재단 김온기 대표 및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강북 어린이집 개원에 이어 목동과 송파지역에도 올해 말까지 추가로 어린이집을 신설할 계획이며, 기존 일산 소재 ‘신한 새싹 어린이집’도 정원을 늘려수도권 4개 권역에서 200여명의 직원자녀들을 보육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출 계획이다.

한편 신한은행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은행장은 직장에서 느끼는 행복감과 긍정적인 정서가 업무뿐만 아니라 가정생활에도 좋은 영향을 미쳐 조직과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1인 1취미 갖기, 스마트 근무제 도입, 퇴직직원 지원을 위한 신한경력컨설팅센터 개설 등 다양한 ‘직원 행복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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