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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3택지지구 ‘양주서희스타힐스 2차’ 오픈 임박해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30 10:18

용암3택지지구 ‘양주서희스타힐스 2차’ 오픈 임박해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 784-8번지에 들어서는 서희스타힐스 2차가 오는 12월 2일 공급을 시작한다.

용암3택지지구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단지로 규모는 지하2층 지상 최대 35층, 전용면적 기준 59㎡ 451세대, 75㎡ 237세대, 총 68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교통여건은 제2외곽순환도로가 2020년 완공예정인데 단지 인근에 IC가 신설된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 동서남북 격자형 도로망이 구축되게 된다.

옥정IC-소홀분기점 사이 구간은 2018년 완공예정이다. 이미 양주신도시의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은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상태이며 BRT 회암IC –노원역 노선도 2020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내년 6월에는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가 개통되며 3번국도 대체 우회도로의 장암 -상패구간은 2014년 12월 개통 완료되었다. 또, 2020년에는 상패-청산 구간이 추가로 개통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대형마트, 쇼핑시설,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들이 반경 2km 안에 위치하며 직선거리 1.9km에 청담체육공원, 근린공원, 공원산책로 등이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서울우유가 이전하고 양주농수산물 유통센터가 인근에 조성된다.

교육여건은 인근에 덕정초, 회정초, 덕정중이 위치해 있으며 반경 3km이내에 칠봉초, 고암중, 덕정고가 위치했다.

전세대 남향 위주로 설계되며 4Bay 평면에 알파룸을 적용하였다. 단지 내에는 종로M스쿨의 영어유치원을 유치할 예정이고 맘스스테이션과 셔틀버스 3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시공사는 (주)서희건설이 맡았으며 청약통장과 상관없이 접수가 가능하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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