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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 200일’ 기념 풍성한 혜택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30 10:02

신세계면세점 오픈 200일 기념 럭키박스 이벤트 이미지. 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면세점 오픈 200일 기념 럭키박스 이벤트 이미지. 신세계면세점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지난 5월 18일 오픈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12월 3일 200일을 맞아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쏜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오픈 200일 기념 행사로 12월 한달 동안 고객들에게 증정할 다양한 할인혜택과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12월 한 달간 200달러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프라다와 구찌·마크제이콥스 등 선글라스, 쿠론·러브캣·제이에스티나·쏘솔트 등 패션잡화를 포함해 총 51개 브랜드, 224개 아이템을 200달러 균일가로 선보인다.

모든 주류는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발렌타인 30년산을 306.4달러, 조니워커블루 700ml 149.6 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는 9일부터는 20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 2000개의 럭키박스를 선물로 증정한다. 럭키박스에는 약 786만원 상당의 로얄스위트룸 1박,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와 스시조 디너를 포함한 패키지 등 2017년 새해 첫날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선물이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유니버설뮤직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관람권과 시네마 패키지, 신세계면세점 1만원 선불카드, 와인 미니어처세트 등을 준비했다. 럭키박스 증정은 KB국민·우리·하나·BC카드로 결제하는 모든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행사는 소진 시 종료된다.

이외에 2016년 마지막 세일도 동시에 진행된다. 막스마라·MCM·코치·토리버치·올세인츠·비비안 웨스트우드·어그 등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20%에서 최대 70%까지 할인 행사를 펼친다.

한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오픈 6개월만에 평균 일 매출 약 22억원, 최대 매출 30억원을 달성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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