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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독학재수전문 광릉한샘재수기숙학원 개강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9 14:22

상위권 독학재수전문 광릉한샘재수기숙학원 개강
최근 대입 재도전의 트렌드 중 하나는 ‘독학’이다. ‘독학학원’의 경우, 혼자 인강을 들으면서 공부하고 학원은 독학에 필요한 여건과 시간관리, Q&A 정도를 담당하게 된다.

다양한 성적대가 섞여 있는 경우 제대로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사실상 독학으로 실마리를 찾기 어렵거나 의지가 약한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우, ‘독학학원’의 면학 분위기를 흐리거나 그야말로 공부하는 ‘시늉’만 해서 자신의 성적도 끌어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광릉한샘기숙학원(원장 김대현)은 ‘독학’으로 자신을 컨트롤하고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성적대를 1~2등급대 성적을 기록했던 학생들로 정의하고, 이 학생들이 비슷한 성적대의 학생들과 타이트한 면학분위기 속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주는 ‘최상위권 독학반’을 운영한다.

광릉한샘기숙학원 “최상위권 독학반”은 사관학교나 명문대를 준비하는 대입 재도전생 중 6월 모평, 9월 모평, 수능 중 한 번이라도 국영수 등급합 인문계 5등급, 자연계 6등급을 기록한 적이 있어야만 입소가 가능하며, 24명만을 모집한다.

“최상위권 독학재수반”은 흐트러짐이 없도록 재수종합반과 동일한 자습관리 및 학습플랜 점검 등을 책임지고 있으며, 카페식 독서실을 제공하고, 자유로운 인강 수강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매일 밤 10시까지 재수 종합반 대입 전문 강사진의 국어, 영어, 수학 1:1 Q&A 프로그램과 멘토링이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체계적 논술커리큘럼을 수강할 수 있고, 탐구영역 수업과 자신이 취약한 과목의 일부 현강 수업의 청강을 허용한다는 점, 매월 1차례 실시되는 모의고사에 대해 국영수 과목별 재수종합반 선생님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체계적으로 학습 방향을 지도받을 수 있다.

또한 대입반 20년 경력의 원장과 전 서강대 입학사정관이 대학진학연구소를 진두지휘하여 수시부터 정시까지 물샐 틈 없이 컨설팅한다는 특징이 있다.

광릉한샘기숙학원 김대현 원장은 “최상위권 학생들이 중하위권 학생들과 섞여 독학을 하게 되면 손해를 보는 측면이 매우 많다”며, “최상위권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재종반의 장점을 가미한 형태로 기획한 ‘최상위권 독학반’은 벌써 70%가 예약되었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광릉한샘기숙학원 “최상위권 독학반”은 오는 12월 18일(일)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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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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