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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통안증권 발행 규모 축소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6-11-25 16:59 최종수정 : 2016-11-2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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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한국은행이 25일 통안증권 발행 규모를 1조원에서 3000억원으로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채권시장에서 급등하는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해서이다.

당초 5000억원으로 예정된 1년물은 발행하지 않기로 했으며, 91년물은 50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줄인다고 발표했다.

한은 관계자는 "장단기 금융시장의 불안심리 확산 차단 및 금리변동성 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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