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네이버 키즈윈도, 오픈 1년 맞이 나눔 바자회 개최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4 16:18

네이버 키즈윈도, 오픈 1년 맞이 나눔 바자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네이버쇼핑 유아동 전문관 키즈윈도가 오픈 1년을 맞이해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

지난해 10월 네이버쇼핑 윈도시리즈 내 유아동 전문관으로 오픈한 키즈윈도는 약 1년 간 입점 셀러를 지속 확대하며 사용자들에게 스타일별, 월령별, 테마별로 다양한 유아동 관련 상품들을 선보여왔다.

현재 키즈윈도에는 약 240여 셀러가 입점해있으며, 구석 구석 골목에 숨어 있는 트렌디한 신생 매장부터 디자이너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네이버는 직접 물건을 보고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유아동 제품 쇼핑을 즐기고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제 1회 키즈윈도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서울 서초동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유아동 의류, 잡화, 용품, 도서 등 키즈윈도 인기 스토어의 다양한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고, 아이들과 함께 뱃지 만들기, 스탬프 찍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바자회에는 오가닉팩토리, 슈톨렌, 메이크유어데이, 모모스토리 등 그동안 키즈윈도와 함께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룬 40개의 셀러가 참여한다. 바자회 당일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소아암 환아 의료비 및 저소득 가정의 학습 지도 지원비로 기부될 예정이다.

네이버 이윤숙 커머스컨텐츠 리더는 “엄마들 사이의 입소문에 힘입어 키즈윈도 입점 셀러 중 약 30%는 월 매출 3천만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골목의 작은 가게로 시작해 월 매출 1억 규모의 유아동 전문 브랜드로 성장한 경우도 다수 생겨나고 있다”며 “네이버는 앞으로도 셀러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