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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맞춤정장 전문 브랜드 ‘라바르카’, 중국 소주에 그랜드 오픈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7 15:41

남성 맞춤정장 전문 브랜드 ‘라바르카’, 중국 소주에 그랜드 오픈
남성·여성 맞춤정장, 맞춤예복 전문 브랜드 ‘라바르카(F&C)’가 가을을 맞아 중국 소주(Suzhou)에 그랜드 오픈했다.

위 매장들의 오픈으로 라바르카는 국내 매장들과 함께 해외에 미국 지사가 직영하는 조지아주의 애틀란타(Atlanta)점, 중국 상해지사가 직영하는 상해(Shanghai)본점, 상해 2호점, 상해 3호점, 상해 4호점, 5호점인 후난성의 창사(Changsha)점, 중국 산둥성지사가 직영하는 웨이하이(Weihai)점, 지린성의 연길(Yanji)점과 함께 맞춤 한류를 이끄는 선두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중국 소주(Suzhou)는 ‘동양의 베니스’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로, 인구 1000만명이 넘는 중국 장쑤성의 중심 도시이다. 중국 상해지사가 직영하는 여섯 번째 매장으로 라바르카 한국본사의 체계적인 교육과 엄격한 품질관리로 만족스러운 맞춤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7월에 설립된 중국 상해지사는 2017년 말까지 15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라바르카(F&C)는 현재 국내외 20여개 이상의 명품샵을 위주로 혁신적 글로벌기업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세밀화된 CAD SYSTEM과 더불어 세계적 기술력을 자랑하는 재단시스템, 체계화된 라바르의 교육시스템으로 국내 소비자와 해외 현지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 주고 있다.

현재 라바르카는 수트를 만드는 기술력에 더해 한 시즌 앞서는 패턴을 도입해 소비자가 한발 앞서는 유행과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외의 전문가들과의 꾸준히 교류를 유지 진행하고 있다.

2015년도 이탈리아 세계엑스포에 국내 맞춤정장 업계 단독초청을 받고, 현지의 이태리 명품 브랜드를 제작하는 회사들과 기술도입 및 콜러보레이션을 진행중인 점은 라바르카(F&C)의 명품화 전략의 핵심 중 하나이다.

국내 외 가맹점 모집도 진행 중에 있다. 해외에 진출중인 라바르카(F&C)는 현지의 뜨거운 호응과 명품화 전략으로 굳건히 자리매김 했다. 국내에 종로 삼청동 본점 및 상암동 직영점을 운영중인 라바르카(F&C)는 서울을 제외한 국내 시, 도별 최소한의 라바르카샵을 오픈 할 계획이다. 본사의 까다로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통과한 샵만 오픈할 수 있다. 또한 가맹점과의 상호 성공적 비즈니스를 위해 본사마진을 최소화하고 가맹점의 마진율을 최대한 보장하며, 본사의 차별화된 마케팅 시스템으로 성공창업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해외15개점을 비롯해 국내 종로 삼청동 본점 상암동직영점 목포점, 전주점, 부산센텀점, 부산화명점, 대구점, 청주점, 대전 세종청사점이 오픈해 운영 중에 있다. 라바르카의 명품수트는 현재 국내외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매장별 디테일은 본사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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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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