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P2P 금융솔루션 인투윈소프트, 통합관리시스템 ESM핀테크 상품 출시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6 16:27

P2P 금융솔루션 인투윈소프트, 통합관리시스템 ESM핀테크 상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지난해 2015년 전문 P2P금융 플랫폼을 출시해 고도화된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인투윈소프트가 11월 출시 예고했던 ESM핀테크를 출시하였다.

ESM핀테크(Enrerprise Security Management Fintech)는 통합보안관리의 약자로 기존의 인투윈소프트의 소프트웨어 "플레이플랫폼"에 결합하여 P2P플랫폼서비스를 사용하는 업체가 쉽고 간편하게 체계적인 금융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시스템이다.

ESM핀테크는 인투윈소프트와 금융전문가가 협력하여 개발한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기존의 P2P금융솔루션에 결합시킨 상품으로 금융관리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완한 상품이다. 무엇보다 1인관리시스템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상품으로 인투윈소프트의 플레이플랫폼에 연동시켜 인건비 절감은 물론 관리자가 보다 쉽게 운영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IT 인프라 환경에서 금융과 기술 두 가지 영역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담보관리, 연체관리, 원장관리뿐만 아니라 그 외의 다양한 관리기능을 지원한다.

명단조회, 원리금기일관리, 원장관리 등 9가지 이상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단순 관리기능이 아닌 정산부터 회계까지 P2P금융솔루션에 필요한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고객들은 물론 금융관련업에 종사하는 사업자들과 새롭게 금융사업을 시작하려는 창업자에게 적합하다.

주식회사 인투윈소프트는 ESM핀테크 출시기념으로 11월 8일부터 12월 27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0일동안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솔루션 비용 10% 할인, 500만원 상당의 ESM 핀테크 무상제공, SSL 보안인증 서버 1년 무상제공, 애플리케이션 구축 등 800만원상당의 프로모션과 동시에 인투윈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상담신청을 하는 이들 중 10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등의 지속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사업 고배…"NATO 동맹 벽 못넘어" 한화오션이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에서 정부·HD현대중공업과 ‘원팀’으로 경쟁에 임했지만 최종 수주에서 고배를 마셨다.7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6일(현지시간)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해군기지에서 CPSP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해당 사업은 3000톤급 디젤 잠수함을 최대 12척까지 도입하는 프로젝트로, 계약금만 약 20조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의 생애주기 비용은 최대 800억 캐나다 달러로, 캐나다 역사상 최대 규모 방산 조달이라는 평가다.한화오션은 방위사업청과 HD현대중공업 등 정부·업계와 ‘원팀’으로 수주전에 나섰지만, 2 靑, MBK에 경고장..."부도덕한 M&A 방식" 홈플러스 사태를 두고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를 겨냥한 발언이 나왔다. 홈플러스 회생절차 종료 이후 관련 발언이 청와대에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 6일 청와대 뉴미디어 기자단 소속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홈플러스 파산 위기와 관련해 "다시 한번 짚어야 할 것은 MBK의 부도덕한 인수합병(M&A) 방식"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진다.홍 수석은 "이명박 정부 시절 사모펀드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위험성이 노출됐다"며 "그 피해가 이번에 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융 부분에 대한 규제 조치가 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특히나 대규모 실업이 발생할 여지가 있고 3 현대제철, EU 고객사 파트너십 강화…대응 역량 강조 현대제철이 월드 랠리 챕피언십(WRC) 그리스 랠리 기간 중 고객사 간담회 ‘Customers Day’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현대제철은 ▲자동차강판 공급 안정성 ▲EU CBAM, TRQ 대응 역량 ▲탄소저감강판 및 3세대 자동차강판 등 자사 고부가가치 전략 제품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또한 이달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유럽연합(EU) 철강 TRQ(Tariff Rate Quota)와 관련한 대응 역량도 설명했다. 글로벌 통상 규제 리스크 속에서도 고객사 주요 물량을 최우선적으로 배정해 공급 안정성을 보장하겠다는 것이다.올해부터 본격화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한 자사 탄소정보 관리 체계도 소개했다. CBAM은 EU가 도입한 탄소국경세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