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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소파 브랜드 펜다, 아시아 최초 독일가죽시스템 활용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1 14:05

가죽소파 브랜드 펜다, 아시아 최초 독일가죽시스템 활용
가죽소파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가죽은 질 좋은 가죽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가죽을 관리하고 재단하느냐가 가죽소파의 완성도를 좌우한다.

가죽소파 브랜드 펜다는 아시아 최초 독일 EXPERT SYSTEM을 활용해 소파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독일사 벤*.아우*등의 가죽시트에 사용되는 기술로 과학적인 시스템으로 가죽을 관리하고 재단하기 때문에 오차율 없이 완벽한 소파를 제작할 수 있다.

일반 가죽소파 제작공장에서는 가죽을 스캔 없이 바로 재단에 들어가는 반면 펜다는 대형 스캐너를 통해 가죽표면을 스캔 한 후 최상의 부위만을 선정해 재단에 들어간다.

뿐만 아니라 날카로운 칼날이 아닌 강한 수압으로 깔끔하고 정교한 커팅이 가능하다.

따라서 1%로의 오차 없이 재봉 포인트까지 완벽하게 재단하며 재단사 10명의 몫을 빠른 시간 내에 작업이 가능한 것이다.

좋은 제품과 높은 기술력으로 완성도 높은 가죽소파를 제작하는 펜다는 일산본점과 김해점 그리고 충청점, 마석점, 용인점 등 각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펜다 공식홈페이지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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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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