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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복 트루폭시 올리비아킴, 신간 ‘건방져도괜찮아’ 저자 참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0 16:57

요가복 트루폭시 올리비아킴, 신간 ‘건방져도괜찮아’ 저자 참여
요가복전문브랜드 트루폭시 올리비아킴 부사장이 최근 출간된 서적 ‘건방져도괜찮아’에 자신의 경험담을 담았다.

신간 ‘건방져도 괜찮아’는 자신의 생각과 꿈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현실을 선택한 지친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았다.

저자는 독자 개개인에게 일어날 기적 하나하나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듯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여러분의 소리를 마음으로 들어가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책의 저자 김종환 대표가 올리비아킴 부사장에게 책의 일부분을 부탁한 이유는 그녀의 특별한 성공 스토리 때문이다.

트루폭시의 올리비아킴 부사장도 한 때는 고위직 공무원인 사무관이 되고자 입법고시와 행정고시 공부를 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현재는 여성스포츠웨어 회사의 중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리비아킴은 이 책 part4 ‘평범하고 특별하게 사는 사람들’ 편에서 자신의 인생 경험담과 사업을 하는 노하우 그리고 성공의 열쇠를 소개하고 있다.

올리비아킴 부사장은 “저의 짧은 인생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요청에 부족한 글솜씨이지만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기업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방져도 괜찮아’는 전국 인터넷서점과 오프라인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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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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