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노조, 시국선언…"11월 총파업 유보"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6-11-01 17:2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노조가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의 국정농단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오는 18로 예정된 2차 총파업도 유보하기로 결정했다.

금융노조는 1일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와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금융노조는 "대통령은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누구도 선출한 바 없는 최순실이라는 일개 사인(私人)에게 넘겼다"며 "대통령으로서의 모든 권한과 의무는 국민의 이름으로 즉각 박탈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융노조는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촉구하는 민중 총궐기에 집중하기 위해 성과연봉제 강제도입 중단을 위한 총파업도 유보하기로 했다. 당초 금융노조는 오는 18일 성과연봉제 도입 중단을 요구하는 2차 총파업을 벌일 계획이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