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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신] 더 플라자, 지스텀 프로포즈 박스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6 12:00

[호텔 단신] 더 플라자, 지스텀 프로포즈 박스 外
△더 플라자의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이 특별한 기념일을 위한 ‘프로포즈 박스’를 출시했다. 프로포즈 박스는 호텔의 수석 플로리스트가 직접 제작한 ‘프렌치 유러피언 플라워 스타일링’을 테마로, 화사한 컬러와 풍성한 데코레이션을 포함한다. 플라워 악세사리부터 꽃잎으로 구성된 셀프 파티 데코레이션 세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플라워 상품 중 원하는 방식으로 박스를 구성할 수 있다.

△워커힐 CS사업부에서 운영하는 BMW 드라이빙 센터 레스토랑 ‘테라쎄’에서는 오는 29일, 30일 단 이틀간 할로윈 스페셜 메뉴 ‘마녀의 정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할로윈 스페셜 메뉴 ‘마녀의 정원’은 할로윈을 상징하는 주황색 호박을 테마로, 단호박 수프와 3가지 종류의 스파게티, 호박파이 디저트, 석류 에이드로 구성된다. 가격은 세금포함 1인 4만원으로, 하루 30개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 예정이다.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가 오픈 6주년을 기념해 ‘테르 앤 메르’ 프로모션을 11월 1일부터 한 달간 개최한다. ‘가을 토양과 바다의 맛으로 힐링’이라는 주제로 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새로운 요리들을 선보이며, ‘견과류로 속을 채운 인삼찜’과 통영 산지 직송 가리비를 활용한 ‘오렌지 크림을 곁들인 해만 가리비’, ‘해산물 브야베이스’ 등을 만날 수 있다.

△머큐어 강남에서는 겨울철 식재료를 활용한 국가별 미식 여정을 테마로 윈터푸드트립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프로모션은 11월 14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올해에는 쉐프가 직접 눈 앞에서 요리를 하는 라이브 키친이 강화되어 메인 메뉴인 로스트 비프가 요리 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디너 이용고객들에게는 프랑스산 샴페인 필리조 앤 피스 누메로가 웰컴 드링크로 무료제공 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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