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원주 문막한양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홍보관 오픈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5 18:33

원주문막 지역주택 조합원 모집 시작

원주 문막한양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홍보관 오픈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원주시 문막읍에 들어설 원주문막 지역주택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다.

최근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이 아파트는 전 주택형이 59㎡, 74㎡의 중소형이지만 4Bay 혁신 평면설계가 적용됐다. 4Bay 평면설계가 적용된 것은 문막 지역에서 처음이다.

문막한양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앞 발코니 쪽으로 방 3개와 거실(총 4개의 공간)이 일렬로 배치된 4Bay의 평면 구조로 일조량과 통풍이 용이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59㎡A타입은 소형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펜트리 공간이 있어 훨씬 더 효율적으로 공간활용이 가능하고, 서비스면적도 10평이 제공된다.

이 아파트는 한양 립스가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한양 립스는 한양건설에서 창립된 브랜드이며 환경존중 에너지 절약 시스템을 의미하며 에너지생태 자연환경을 주거문화 속에 투영해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주거 형태를 의미하고 있다.

문막한양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 342번지 일원은 제2종주거지역으로서 아파트 사업진행에 문제가 없다. 사업부지 내 토지소유자들과 매매계약체결을 사항을 검토한 결과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토지매매계약이 적법하게 체결됐다.

또 622세대 규모에 한양이라는 브랜드를 달고 4Bay 및 전 평형 펜트리 공간이 존재 등 혁신 평면으로 무장한 아파트다.

무엇보다 현재 문막읍에는 10년 째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으므로 대다수의 노후아파트가 존재하고 있어 신규 아파트라는 강점이 있다.

이에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규모나 브랜드 파워, 평면 설계 등의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이 아파트가 기존의 아파트를 누르고 새 랜드마크로 등극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LX공사,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착수…103억원 규모 ODA 추진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가 몽골 주소정보체계 현대화를 지원한다. 수도 울란바타르 일부 지역에 주소정보시스템을 우선 도입하고, 성과를 토대로 몽골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LX공사는 지난 10일(한국시간)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착수식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최진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어명소 LX공사 사장, 바트투무르 엥흐바야르 몽골 내각관방부 장관, 엔크만라이 아난드 토지행정청장 등 양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엥흐바야르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양국 간 주소정보 분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업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울란바타 2 “여행지별 면세품 추천” 신세계免, 업계 최초 카카오톡 기반 AI 쇼핑 서비스 오픈 신세계면세점이 카카오톡 대화창을 새로운 온라인 면세점의 입구로 활용한다. 고객이 여행지나 원하는 상품을 일상적인 말투로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관련 상품과 할인 정보를 제시하는 방식이다. 다만 결제까지 대화창 안에서 이뤄지는 것은 아니며, 상품을 선택하면 신세계면세점 상세 페이지로 연결된다.신세계면세점은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챗GPT 포 카카오(ChatGPT for Kakao)’의 ‘카카오툴즈(Kakao Tools)’에 ‘신세계면세점 툴’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카카오툴즈는 카카오톡의 챗GPT 포 카카오에서 브랜드와 외부 서비스를 연결해 정보와 기능을 대화형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용자가 원하는 툴을 추가하면 챗 3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열흘 만에 306만명 이용…수서역 이용객 24%↑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흘간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만명가량 늘었다. 수서역을 오가는 열차의 좌석 공급이 30% 넘게 확대되면서 이용객은 늘고 이용률은 낮아졌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고속철도 전체 이용객이 305만7000명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70만4000명보다 13.1% 증가한 규모다.수서역 출·도착 열차 이용객은 64만9000명에서 80만6000명으로 24.2%(15만7000명) 늘었다. 서울·용산·행신역에서 출발하는 기존 KTX 이용객은 187만6000명에서 203만2000명으로 8.3%(15만6000명) 증가했다.정기권 이용객은 17만9000명에서 21만9000명으로 22.3%(4만명) 늘었다. 코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