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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온 블랙박스 ‘프로나인’ 홈쇼핑 완판 행진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24 10:54 최종수정 : 2016-10-24 17:38

캐치온 블랙박스 ‘프로나인’ 홈쇼핑 완판 행진
블랙박스 전문 브랜드 캐치온이 자사의 신제품 ‘프로나인(FHD303)’이 홈쇼핑 연속 매진 행진 중이라고 밝혔다.

프로나인은 기존 홈쇼핑 히트상품 ‘캐치온(FHD500)’, '캐치온프라임(FHD800)’에서 한 단계 진보한 프리미엄급 블랙박스다. 기능과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복잡하고 비싼 설치비 없이 누구나 손쉽게 자가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기존 1014 렌즈에서 업그레이드 된 풀HD 최신 1024 렌즈의 사용으로 더욱 선명하고 디테일한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넓고 시원한 120도 울트라와이드 시야각으로 빠짐없지 정화하게 녹화되어 사각지대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잇다.

업체 측은 3인치(76.2mm) 와이드 LCD화면으로 사고 시 녹화된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환경에서도 강한 풀 메탈 바디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강하고 내부열 방출에도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프리미엄급 기능도 탑재됐다. 8개의 적외선램프(고가의 CCTV용 LED)를 탑재하여 야간이나 터널에서도 더욱 밝고 선명하게 감지할 수 있는 시야를 확보하였으며, 시큐리티LED 탑재로 보조배터리 연결 시 밖에서 블랙박스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초행길이나 졸음 운전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차선이탈방지기능(LDW) 기능을 탑재해 차선이탈 경고선에서 이탈 시 자동으로 경고음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메모리가 가득 찰 경우 오래된 녹화파일부터 설정된 시간대로 자동 삭제되며 녹화가 계속되는 순환녹화기능, 주차 시 블랙박스 앞을 지나가는 물체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감지 기능, 주차 상태에서 차량이 충격을 받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며 잠금영상으로 녹화를 시작하는 G센서(이벤트녹화/충돌감지)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캐치온은 현재 홈쇼핑 방송 구입 시 자전거 거치대, 2구 확장 시거잭 소켓, 보조배터리 등 다양한 사은품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쇼핑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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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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