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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2030 부산 등록엑스포 적금’ 출시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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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0-24 10:33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창립 49주년’ 기념 및 ‘2030년 부산 등록엑스포’ 유치를 위해 ‘2030부산등록엑스포 적금’을 25일부터 신규 출시한다.

‘2030부산등록엑스포 적금’은 최고 1.9%(1년제)까지 이자를 지급하는 적금으로 2030 부산 등록엑스포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상품 수익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공익형 상품이다.

적금 가입기간은 12개월~36개월까지며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정기적립식의 경우 월 1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불입 가능하고 자유적립식은 최초 신규시 10만원 이상, 이후 부터는 1만원 단위로 자유롭게 불입할 수 있다.

1년제 기준 기본이율 1.4%에 △취업·졸업·결혼 등 이벤트 발생 개인 고객 △2030년 등록엑스포 부산유치 기원 메시지를 작성한 개인 고객 △적금 가입 후 신용등급 상승 기업 고객 △매월 20일과 30일에 적금을 신규로 가입한 모든 고객 등 조건에 따라 최고 0.5%의 추가 이율을 지급한다.

부산은행 마케팅부 노준섭 부장은 “2030년 부산 등록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며, 이를 통해 지역과 고객이 모두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창립 49주년과 상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30 부산등록엑스포 적금’을 가입한 20~30대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명을 추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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