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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김선생, 믿을 수 있는 식재료 품질로 소비자 만족 높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8 12:19

원료, 성분 등 따지고 직접 확인하려는 소비자 늘어

우수 식재료 사용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신뢰감 높여

우수 식재료 사용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신뢰감 높여

최근 떠오르고 있는 소비 트렌드 중 하나가 ‘증거중독 소비’ 이다. 증거중독 소비란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소비자가 스스로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증거와 정보를 통해 구매를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외식에서 증거중독 소비는 식재료의 품질을 직접 확인하면서 구매하려는 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외식업계에서는 우수한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죠스푸드의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김선생’은 올바른 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실천한다는 약속을 내걸고 있는 만큼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바르다 김선생은 김밥의 주 재료라고 할 수 있는 밥맛을 높이기 위해 도정한지 15일 미만의 신선한 국내산 쌀만을 사용하고 있다. 이를 고객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당일 밥을 짓는 쌀의 도정일을 표시하는 별도의 POP를 매장 내에 비치해 방문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또한 쌀을 비롯 김, 단무지, 계란, 참기름 등 김밥 주요 식재료들의 원산지와 특징을 ‘김선생의 비밀’이라는 이름의 액자에 담아 매장에 디스플레이 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건강하고 맛있는 프리미엄 김밥을 만들기 위해 바르다 김선생은 남해 청정지역에서 자란 원초를 엄선해 두 번 구운 김과 HACCP 인증을 받은 무(無)항생제란을 사용하고 있으며 나트륨 함량이 적은 저염햄 사용하여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았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단무지와 차 역시 소비자들의 건강을 생각하여 표백제나 빙초산 등 식품첨가물 없이 만든 5無 백단무지와 고혈압, 당뇨에 좋은 보리와 옥수수로 정성스럽게 우려낸 구수한 곡차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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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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