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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관리지역 남평양우내안애 2차분양 진행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6 09:54

미분양 관리지역 남평양우내안애 2차분양 진행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현재 막바지 분양을 진행중인 양우건설의 양우내안애리버시티 2차 는양우건설이 남평강변도시에서 선보인 시리즈 아파트이다. 완판된 1차와 함께 총 1,731세대의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형성하는 2차에는 1차의 드들강변을 볼 수 있다.

남평양우내안애리버시티 2차는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3BL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 11개동으로 전세대 중소형인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되며 총 896가구가 공급된다.

사업지인 B3블록은 단지앞뒤로 월현대산과 드들강이 자리하며 차로 10분이면 광주남구와 혁신도시로 오갈 수 있다.

광주 남구는 1천428억원이 투입되는 도시첨단 국가지방산단 조성사업이 예정됐다. 지난달 30일광주시에 따르면 남구 대촌동 일원 48만5천여㎡규모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단 조성공사가 국토부의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오는 11월 착공 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 6월에는 우선분양에 들어가 2019년 6월에는 준공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하고있다.

실내에는 1차에 적용된 4.5Bay 중소형 혁신평면과 2차에 새로선보일 더블팬트리(일부적용)에 가변형벽체와 4Room 혁신설계를 도입한다. 단지내 어린이놀이터, 작은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등 입주민의 편의를위한 시설들도 다양하게 조성된다.

한편 나주시는 정부의 제1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되며 지역내 추가적인 신규주택공급이 쉽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아파트분양시 미분양이 다량쌓일 것으로 우려되는 지역을 선정해 주택공급물량을 조절하는 ‘미분양관리지역’제도를 통해 주택수급 균형유지로 시장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내다보고있다.

2차는 현재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중으로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출구)에 위치했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5%, 5% 무이자대출, 중도금 60% 무이자, 잔금 30%로써 최저금액 850만원이면 입주시까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관련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가능하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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