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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셀, ‘엠큐네트웍스’ 통해 신제품 휴대용 손전등 국내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4 11:40

10월 말부터 전국 마트와 슈퍼마켓 통해 만나볼 수 있어

사진: 왼쪽부터 듀라빔 1000lm, 듀라빔 250lm, 듀라빔 암밴드​

사진: 왼쪽부터 듀라빔 1000lm, 듀라빔 250lm, 듀라빔 암밴드​

글로벌 건전지 브랜드 ‘듀라셀’은 국내 최대 벤더 기업 ‘엠큐네트웍스’를 통해 휴대용 손전등을 국내에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엠큐네트웍스를 통해 국내에 선보이는 듀라셀의 휴대용 랜턴은 총 3종으로, ‘듀라빔 1000lm 하이인텐시티 LED 플래시라이트(이하 듀라빔 1000lm)’, ‘듀라빔 250lm 택티컬 디자인 LED 플래시라이트(이하 듀라빔 250lm)’, ‘듀라빔 세이프티 암밴드 LED 라이트(이하 듀라빔 암밴드)’ 등이다.

슬라이드 포커스라이트 기능과 함께 3가지 타입의 작동 모드를 지원하는 ‘듀라빔 1000lm’는 높은 광출력을 자랑하는 전문가용 초고광도 LED 라이트 랜턴으로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떤 방향에서 물이 튀어도 정상적으로 작동해 우천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듀라빔 250lm’는 비상용으로 적합한 소형 사이즈의 랜턴이다. ‘듀라빔 1000lm’과 비교해 광출력은 낮지만 견고하고 가벼운 것이 장점이다. 파워, 절전 등 2가지 타입의 작동 모드를 지원하며, 충격 저항 설계를 적용해 각종 충격에 강하다.

‘듀라빔 암밴드’는 팔목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암밴드 형태의 랜턴으로 캠핑이나 운동 등 움직임이 많은 야외활동 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백색광으로 이용하면 최대 4시간 동안 지속할 수 있으며 점멸모드로 사용하면 최대 7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듀라셀’의 이번 신제품 휴대용 손전등 3종은 10월 말부터 전국 마트와 슈퍼마켓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듀라셀’을 독점 공급하는 ‘엠큐네트웍스’는 편의점과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 등의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공급 및 판매하는 국내 최대 벤더 기업이다. 100여 개의 거래처를 보유한 자사의 물류 전문 기업 ‘엠큐로지스틱스’를 통해 국내 전 채널에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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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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