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71년 전통의 기술과 노하우, 코지마 3D 안마의자 실현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4 09:20 최종수정 : 2016-10-14 09:34

71년 전통의 기술과 노하우, 코지마 3D 안마의자 실현
올해 창립71주년을 맞은 코지마는 독보적인 기술과 노하우로 꾸준히 안마의자 신제품을 개발하여 올해 실제 3D안마의자를 실현시켰다고 밝혔다.

코지마의 3D안마의자 대표제품으로는 CMC-A80 딜라이트 안마의자와 CMC-1200 아폴로 안마의자이다. 이 제품들은 모두 17군데의 등 굴곡을 최대 12CM 상, 하, 전, 후 3D로 사용자 신체를 스캔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는 리얼 3D 기능이 탑재되어있다.

CMC-A80 딜라이트 안마의자는 듀얼 리클라이닝 스트레칭 마사지로 척추와 골반을 바로 잡아주는 스트레칭 기능인 스윙 힙 기능과 등-허리 트위스트 기능이 있다. 스윙 힙 기능에는 엉덩이 부분을 좌, 우로 흔들어 주고 마사지시 상체와 하체를 연결하는 골반을 바로잡아 준다. 등-허리 트위스트 기능에는 에어백이 등과 허리를 좌, 우 트위스트로 흔들어주고 효과적으로 척추를 바로잡고 근육을 이완시켜 준다.

또 95cm 롱 S자형 커브드 레일 테크놀로지를 적용하여 누운 상태에서도 머리부터 다리까지 효과적인 마사지가 가능하다.

CMC-1200 아폴로 안마의자는 11가지 마사지모드 중 스트레칭 기반마사지인 타이마사지모드, 3D지압으로 상체와 발바닥을 집중 마사지시키는 중국마사지모드, 그리고, 트위스트 마사지로 전신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발리마사지모드가 대표 3가지 핵심모드로 뽑힌다.

현재 코지마는 장윤정을 전속모델로 앞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으며 안마의자 뿐만 아니라 발마사지기, 눈마사지기, 체중계 등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딜라이트와 아폴로안마의자 모두 대형유명마트와 대형유명가전매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몰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렌탈 구매가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인도 진출 30년’ 신한은행, 순익 160억 돌파…NBFC 투자로 현지화 2막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 신한은행이 인도에 첫발을 내디딘 지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1996년 뭄바이 지점 하나로 시작했던 영업망은 현재 뉴델리와 푸네, 첸나이권, 하이데라바드권, 아메다바드 등 6개 지점으로 늘었다.수익성도 따라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한은행 인도 점포가 거둔 순이익은 160억원을 넘어 국내 은행들의 인도 영업망 가운데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30년 전과 달라진 점은 인도를 공략하는 방식이다. 과거에는 지점을 늘리고 현지 기업을 직접 발굴하는 것이 현지화의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현지 금융회사에 직접 지분을 투자하며 은행 지점 바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신한은행은 2024년 약 1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크레딜라 지분 약 10%를 2 대한전선, 실적 개선에도 CAPEX 發 재무부담 과제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이달 22일 4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 발행에 나선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총액은 최대 800억 원까지 증액될 수 있다.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규모 설비투자와 운전자금 소요로 차입금이 늘고 있어 향후 재무부담 관리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2년물과 3년물 각각 200억 원씩 총 400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대표주관은 미래에셋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2년물은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3년물은 미래에셋증권과 대신증권이 각각 100억 원씩 총액인수한다. 조달자금 400억 원은 원자재 매입대금 등 전액 운영자금으 3 금호건설, 임직원 270명 ‘하루 1만 보’ 도전…걷기로 탄소중립 실천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임직원 건강 증진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걷기 챌린지 ‘JUST WALK 시즌5’를 진행한다. 올해 개인 참가자가 첫 시즌보다 2.5배 이상 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금호건설은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JUST WALK 시즌5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개인 270명과 그룹 28개 팀이 참가한다.JUST WALK는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걷기를 생활화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동참하기 위해 2022년 시작한 사내 프로그램이다.첫 시즌에는 개인 104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시즌4에는 개인 183명과 21개 팀이 참여했다. 시즌5 개인 참가자는 첫 시즌의 약 2.6배, 지난 시즌보다 약 48% 증가했다. 그룹도 21개 팀에서 2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