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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유학, 미국 보딩스쿨 입학 담당자들 한국 방문 학생 인터뷰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0 16:55

사진출처:예스유학

사진출처:예스유학

미국 보딩스쿨은 미국 대학의 교육 형태를 그대로 옮겨 더욱 좋은 학습환경을 제공하며 미국 아이비리그 등의 진학률을 높이고 있다.

미국의 한 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학부모들은 “왜 보딩스쿨 이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뛰어난 교육 커리큘럼과 학생들의 높은 학업 성취도 그리고 1:5 정도의 낮은 학생과 선생님 비율, 다양한 전문 분야 교수진, 일반 사립학교에서는 체험하기 어려운 활동 등이라고 답변했다.

이와 함께 도서관, 콘서트홀, 수영장, 다양한 실내체육관 및 경기장 등을 갖춘 학교시설은 공부에만 치중되지 않고 방과후 활동과 특별활동에도 학업만큼의 시간과 열정을 투자해야 한다는 보딩스쿨의 특성과 강점이 있다.

미국 보딩스쿨의 2017학년도 정시 모집기한은 내년 1월 15일이며 지원 마감일 전까지 입학 담당관과 인터뷰를 해야 한다. 하지만 미국 현지 인터뷰는 비용이 높고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인터뷰에 응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많다는 게 어려움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보딩스쿨 유학 전문 예스유학(대표이사 최선남)에서는 10월부터 11월까지 미국에서 입학 담당관들이 한국을 방문해 진행하는 인터뷰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예스유학 남궁만 팀장은 “미국 사립학교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보딩스쿨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인터뷰 예약을 받아 입학담당관들과 일정을 잡으며,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인터뷰 준비 팁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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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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