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스타벅스 1위,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순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13 08:31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스타벅스 1위,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2016년 9월 커피전문점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1위 스타벅스 2위 엔제리너스 3위 카페베네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커피전문점 브랜드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이디야, 투썸플레이스, 할리스, 탐앤탐스 , 커피빈, 파스쿠찌, 드롭탑, 빽다방 에 대한 브랜드평판 조사하였다.

11개 커피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8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의 전체 커피전문점브랜드 빅데이터 6,267,31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측정하였다. 지난 8월 브랜드 빅데이터 8,023,418개와 비교해보면 21.89%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커피전문점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스타벅스 1위,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순


9월 커피전문점 브랜드 평판 순위는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탐앤탐스, 할리스, 파스쿠찌, 빽다방, 드롭탑, 커피빈 순이었다.

1위, 스타벅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578,300 미디어지수 189,981 소통지수 488,337 커뮤니티지수 213,723 소셜지수 909,932로 브랜드평판지수 2,380,274가 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661,391와 비교하면 10.56% 하락했다.

2위, 엔제리너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76,050 미디어지수 19,305 소통지수 35,135 커뮤니티지수 16,700 소셜지수 1113,793로 브랜드평판지수 1,260,983가 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434,177와 비교하면 12.08% 하락했다.

3위, 카페베네 브랜드는 참여지수 87,300 미디어지수 14,751 소통지수 64,162 커뮤니티지수 59,381 소셜지수 353,573로 브랜드평판지수 579,167가 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890,544와 비교하면 34.96% 하락했다.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스타벅스 1위,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순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스타벅스 1위,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순


9월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증가 순위는 빽다방 ( -0.28%), 스타벅스( -10.56%), 엔제리너스 ( -12.08%), 드롭탑 ( -17.83%), 투썸플레이스 ( -24.68%), 파스쿠찌 ( -25.95%), 카페베네 ( -34.96%), 탐앤탐스 ( -36.48%), 할리스 ( -38.5%), 이디야 ( -43.03%), 커피빈 ( -48.81%)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9월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분석을 보니 브랜드평판지수가 전체적으로 하락한 모습이었다. 기록적인 무더위가 커피 빅데이터량이 급락한 이유로 분석되었다. 스타벅스가 1위를 계속 지키면서 나머지 브랜드 순위 바꿈이 많았다. 특히 빽다방 브랜드가 소셜지수가 상승하면서 9위에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커피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8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사업 고배…"NATO 동맹 벽 못넘어" 한화오션이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에서 정부·HD현대중공업과 ‘원팀’으로 경쟁에 임했지만 최종 수주에서 고배를 마셨다.7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6일(현지시간)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해군기지에서 CPSP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해당 사업은 3000톤급 디젤 잠수함을 최대 12척까지 도입하는 프로젝트로, 계약금만 약 20조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의 생애주기 비용은 최대 800억 캐나다 달러로, 캐나다 역사상 최대 규모 방산 조달이라는 평가다.한화오션은 방위사업청과 HD현대중공업 등 정부·업계와 ‘원팀’으로 수주전에 나섰지만, 2 靑, MBK에 경고장..."부도덕한 M&A 방식" 홈플러스 사태를 두고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를 겨냥한 발언이 나왔다. 홈플러스 회생절차 종료 이후 관련 발언이 청와대에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 6일 청와대 뉴미디어 기자단 소속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홈플러스 파산 위기와 관련해 "다시 한번 짚어야 할 것은 MBK의 부도덕한 인수합병(M&A) 방식"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진다.홍 수석은 "이명박 정부 시절 사모펀드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위험성이 노출됐다"며 "그 피해가 이번에 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융 부분에 대한 규제 조치가 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특히나 대규모 실업이 발생할 여지가 있고 3 현대제철, EU 고객사 파트너십 강화…대응 역량 강조 현대제철이 월드 랠리 챕피언십(WRC) 그리스 랠리 기간 중 고객사 간담회 ‘Customers Day’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현대제철은 ▲자동차강판 공급 안정성 ▲EU CBAM, TRQ 대응 역량 ▲탄소저감강판 및 3세대 자동차강판 등 자사 고부가가치 전략 제품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또한 이달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유럽연합(EU) 철강 TRQ(Tariff Rate Quota)와 관련한 대응 역량도 설명했다. 글로벌 통상 규제 리스크 속에서도 고객사 주요 물량을 최우선적으로 배정해 공급 안정성을 보장하겠다는 것이다.올해부터 본격화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한 자사 탄소정보 관리 체계도 소개했다. CBAM은 EU가 도입한 탄소국경세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