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KEB하나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24 20:54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승진>

◇ 지점장

▲홍제동 강환복 ▲동인천 고창효 ▲서울숲 구희동 ▲태안 권조순 ▲사직중앙 금호석 ▲문화동 김기태 ▲일원역 김대용 ▲사직동 김봉수 ▲나주빛가람 김세훈 ▲중촌동 김영환 ▲미아동 박성숙 ▲본리동 박영하 ▲예산 박완희 ▲죽전중앙 방재현 ▲답십리역 서유석닫기서유석기사 모아보기 ▲효자촌 오인자 ▲송파동 윤문노 ▲신정동 윤미애 ▲공항터미널 윤웅기 ▲대전중앙 이동열 ▲오류동 이병승 ▲이매동 이선용 ▲첸나이 이용효 ▲화양동 이정우 ▲연신내 이정준 ▲고척동 이정호 ▲대구공단 이창근 ▲안동 임재봉 ▲잠실리센츠 임채웅 ▲신당역 전종섭 ▲수지동천 정애현 ▲성남기업센터 조성민 ▲노은 조홍연 ▲풍암동 최홍길 ▲사당동 한병철 ▲화성발안 홍기인 ▲수유동 황순양

◇ 지점장 겸 RM ▲송도GCF 양승진

◇ RM

▲반월기업센터 강성문 ▲센텀시티 강인길 ▲내자동 계명관 ▲양재동 권홍근 ▲삼성역기업센터 김기영 ▲석촌역 김봉배 ▲세종로 김상혁 ▲메트로자이 김수정 ▲인사동 김영준 ▲강서 김인철 ▲방배동 김재호 ▲방이동 김정순 ▲장안중앙 김종욱 ▲코엑스 김종홍 ▲초량 김태민 ▲광주 김판식 ▲김포대로 김홍영 ▲판교 문홍배 ▲삼성타운 박말봉 ▲아차산역 박미옥 ▲도곡역 박상열 ▲창동중앙 박성진 ▲광화문역 박승용 ▲계동 박재수 ▲현대모터금융센터 박주용 ▲소공동 박 창▲마포 배상오 ▲시화기업센터 배윤식 ▲일산 백승악 ▲대전 소승안 ▲이천 송명석 ▲노원역 신인균 ▲한성대역 안경수 ▲부산 안상원 ▲논현남 안성대 ▲화곡 안신엽 ▲양재동 안창환 ▲상무 양우근 ▲둔산동 양철진 ▲청담역 유병삼 ▲용인 유수동 ▲구로 윤동환 ▲서초동 윤인섭 ▲삼성센터 이강곤 ▲양정동 이경란 ▲남가좌동 이관순 ▲SK센터 이남진 ▲평촌 이문호 ▲신촌 이미선 ▲의정부 이상현 ▲하남 이 석 ▲역삼동 이선기 ▲야탑동 이용호 ▲평촌스마트 이원근 ▲계동 이윤구 ▲충무로 이응석 ▲서현금융센터 이재석 ▲서대문 이주희 ▲둔촌역 이진권 ▲인사동 이찬용 ▲공항로 이춘범 ▲역삼중앙 이현미 ▲수성동 이현직 ▲판교 이현철 ▲무역센터 이형진 ▲청주 임병진 ▲창원기업센터 임향미 ▲압구정중앙 장성춘 ▲분당중앙 장준영 ▲구로디지털단지 전병우 ▲신갈 정서현 ▲녹산공단 정순부 ▲파주 정재두 ▲대전금융센터 정진수 ▲서울아산병원 정천실 ▲여의도금융센터 조강환 ▲잠실역 조남도 ▲잠원역 조병영 ▲상공회의소 조병현 ▲청량리역 조은아 ▲병점 지광호 ▲성남북 진영규 ▲신사동 천명성 ▲화성발안 최관운 ▲무교 최원호 ▲시화공단 최지언 ▲범계역 한일석 ▲삼성역 한재영 ▲선릉역 함진식 ▲강남금융센터 허 곤 ▲강남역 황거성 ▲학동역 황지환 ▲신제주중앙 황태우

◇ GOLD PB ▲도곡PB센터 김현주 ▲서압구정 송혜영 ▲대치동 이성아 ▲여의도 이태훈

◇ 수석 PB ▲한남중앙 김정희 ▲구미 백영미

◇ VIP PB

▲해운대동백 박규석 ▲동소문 박은정 ▲주엽역 박일규 ▲반포중앙 박일순 ▲이매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 ▲잠원역 서승희 ▲언주역 안경희 ▲테헤란로 정연우 ▲서초슈퍼빌 최홍숙 ▲신방동 홍경희

<전보>

◇ RM

▲반포동 고중렬 ▲의정부 김 철 ▲화정역 김태준 ▲마두역 박병휘 ▲이매 박태연 ▲을지로 신동호 ▲수내동 오연근 ▲신설동 윤승호 ▲퇴계로 임헌상 ▲군자동 장우진 ▲주안공단 장형석 ▲여의도금융센터 정원선 ▲남동기업센터 홍성하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2 장민영號 기업은행, 신입행원이 합격 노하우 전수…첫 통합설명회로 채용 접점 확대 [은행권 채용 전략]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 175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하면서 지원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채용공고와 온라인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취업준비생 160명을 직접 초청해 신입행원 멘토링과 현업 직무상담, 공개 모의면접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통합채용설명회를 처음 마련했다.채용 인력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해 디지털·IT 직군 전체 채용은 지난해보다 늘리면서도 현업 수요가 큰 IT 인력을 중심으로 재편했다. 획일화된 인재상보다는 지원자의 경험과 강점을 보되 고객과의 소통, 동료와의 협업 능력과 함께 국책은행 구성원에게 필요한 공공성·윤리의식을 기본 자 3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 CEO 연임 추천…내달 주총 개최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가 연임 사령탑이 될 예정이다.김 대표는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가입자 1000만 돌파 등 외형과 실적에서 성과를 이끌었다. 재선임은 내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확정된다.임추위 "김 대표, 회사의 성장 큰 기여"1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3명 전원의 찬성으로 김규빈 현 대표를 최고경영자(대표이사)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공시했다.김 대표는 1989년생의 증권업계 '젊은' CEO로, 토스증권 최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 프로덕트 오우너, 토스증권 헤드 오브 프로덕트를 거쳐, 지난 2024년부터 현재까지 토스증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토스증권 임추위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