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키즈 패키지 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12 16:03

8월 31일까지 도심 휴가 위한 키즈 플레이룸 with 일룸 선보여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호텔이 서머 키즈 플레이룸 with 일룸’ 패키지를 선보인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호텔이 서머 키즈 플레이룸 with 일룸’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자녀와 함께 하는 여름 휴가를 위해 ‘서머 키즈 플레이룸 with 일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가구 브랜드 ‘일룸’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키즈 가구를 객실 내 비치하고, 친환경 소재로 만든 교구 2종도 제공하여 실내에서도 즐거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일룸’의 베스트 셀러 상품인 ‘아코 키즈 소파’와 ‘팅클팝 좌식책상’, 친환경 교구 ‘그린토이즈’의 교구 2종 세트까지 객실 내 비치했다.

디럭스 룸에는 ‘밀로앤개비’의 린넨 침구 세트를, 스위트 룸의 경우‘일룸’의 마리 소파와 실내에서의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허비 텐트가 비치돼 있다.

모든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스테판 조셉’의 우산 1개와 키즈 어메니티 브랜드 ‘정글키즈’의 여행용 바디제품을 제공한다.

사전 요청 시, 엑스트라 베드를 제공한다. 또한 객실 카드 키 제시 시, 직업 체험 키즈 테마파크 ‘키즈앤키즈’를 비롯한 타임스퀘어 내 주요 레스토랑 및 미용·잡화 매장에서 최대 2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 내에 위치하여 다양한 쇼핑 혜택은 물론 자녀들을 위한 체험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5만 4000원부터로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