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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평판] 6월 백화점 중 신세계 1위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30 09:05

롯데백화점, CEO리스크에 평판지수 하락

[브랜드평판] 6월 백화점 중 신세계 1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6월 국내 백화점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신세계백화점이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월 26일부터 6월 27일까지의 3개 국내 백화점 브랜드 빅데이터 358만 7961개의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소셜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365만 28개와 비교해보면 1.70% 하락을 보였다.

1위 신세계백화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35만 3587, 소통지수 14만 4312, 소셜지수 90만 6582로 브랜드평판지수 140만 4481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12만 6279보다 24.70% 급등했다.

2위 롯데백화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38만 8172 소통지수 22만 6401, 소셜지수 71만 1161로 브랜드평판지수 132만 5734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61만 4304보다 17.88% 급락한 지수다.

3위 현대백화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28만 416, 소통지수 38만 7753, 소셜지수 18만 9576로 브랜드평판지수 85만 7745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90만 9445 보다 5.6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신세계백화점 브랜드평판이 급등하면서 백화점 브랜드평판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오랫동안 순위 변화가 없던 백화점 브랜드평판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그는 “롯데백화점의 CEO리스크가 지속되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브랜드평판지수의 하락을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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