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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분양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09 11:06

대우건설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분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5월, 청주의 대표 산업단지인 테크노폴리스 내에서 최대 규모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A-4블럭에 들어서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5층, 아파트 8개동의 총 1034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3㎡ 129세대, △84㎡ 905세대로 구성된 중소형 평형 단지이다.

분양가는 상한제를 적용받아 3.3㎡당 평균 844만원으로 책정됐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556-2에서 이달 13일 오픈 예정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입지한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SK하이닉스, LG생활건강, LG화학, LS산전 등이 들어선 청주의 대표 산업단지이다. SK하이닉스가 2025년까지 15조5000억원을 투자해 반도체 공장을 세울 계획을 밝혀, 향후 10년간 테크노폴리스에서만 48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조원의 지역내 총생산 창출액이 예상되는 등 청주 지역에서 테크노폴리스에 거는 기대가 크다.

이 지구 내에 앞으로 총 3254세대의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으로, 상업시설, 공공청사, 의료시설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청주의 대표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여기에 들어서는 1,034세대의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지구 내 최대 규모의 최고 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질 예정이다.

또한 청주 테크노폴리스, 율량 2택지지구와 인접하여 기조성된 생활인프라 이용이 편리하고,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과 인접하여 다양한 쇼핑시설과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청주성모병원, 충청북도청, 청주시청 등의 편의시설과도 인접하다.

이 밖에도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센서식 싱크절수기 등 에너지 효율성과 주거 쾌적성을 높이는 푸르지오의 ‘그린 프리미엄’과 10인치 터치식 디지털주방TV폰, 욕실장 일체형살균기, 하이브리드쿡탑(확장시 옵션) 등의 편리한 시스템이 적용된다. 스마트 도어 카메라, 주차위치인식 시스템, 고화질 200만화소 CCTV 등 단지외곽부터 세대내부까지 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안전을 강화하는 ‘파이브존 시큐리티’ 시스템도 적용되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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