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BI저축은행, ‘사이다 데이’에 사이다 무료배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04 19:08 최종수정 : 2016-04-05 13:19

중금리대출 ‘사이다’ 고객 성원 보답

△SBI저축은행이 잠실야구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사이다 음료수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사진제공=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이 잠실야구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사이다 음료수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사진제공=SBI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SBI저축은행이 지난 2일을 ‘사이다 데이’로 지정, 중금리대출 상품 사이다와 상품명이 일치하는 음료수 사이다를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2일을 시작으로 향후 3개월 동안 ‘사이다를 즐겨라’라는 주제로 릴레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SBI저축은행 중금리대출상품 ‘사이다’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첫 이벤트는 지난 2일~3일 각각 잠실야구장, 인천문학경기장에서 특수 제작한 차량에서 사이다 음료수 5만병을 무료로 배포했다. 사이다 배포 외에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특히, 사전에 진행된 프로야구 무료 관람권 500장 증정 이벤트는 야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다.

릴레이 프로모션은 서울 내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 잠실, 여의도 등의 지역에서 출·퇴근시간과 점심시간에 직장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음료수 사이다를 무료 증정하는 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게릴라 이벤트 뿐 아니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사이다가 필요한 재미있는 이유를 올리는 직장, 각종 동호회, 사무실 등 단체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량의 사이다를 무료로 배송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IBK캐피탈-팍스톤, 기업승계 전문펀드 첫 투자처로 ‘씨엠디기술단’ 낙점 [캐피탈사 돋보기] IBK캐피탈과 팍스톤매니지먼트가 공동 운용(Co-GP)하는 기업승계 전문 펀드가 첫 번째 상생 투자처로 친환경 건설자재 기업‘(주)씨엠디기술단’을 낙점했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아이비케이금융그룹 팍스톤 기업승계 전문 PEF’(이하 기업승계 전문 PEF)는 친환경 고화재 전문 강소기업인 씨엠디기술단에 대한 총 420억원 규모의 경영권 지분투자를 결정하고 기업승계 지원 프로세스에 돌입했다.씨엠디기술단 투자 결정은 친환경 건설자재 기업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부합한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IBK캐피탈 관계자는 "투자를 결정할 때 가장 큰 부분은 경영권 승계 부분이지만 ESG 부문도 선정 기준에 포함되고 있다"라며 "씨엠디 2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스테이블코인 활용 해외 송금 실증 완료…디지털 자산 사업 본격화 [금융권 스테이블코인 대응]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국내 카드사 최초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 송금 실증(PoC)을 완료하며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자동차 해외법인 간 실제 송금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 데 이어 유럽 지역으로 실증을 확대하고, 향후 카드 결제와 글로벌 정산, 기업금융(B2B)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 미래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2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카드는 국내 카드사 중 처음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PoC(Proof of Concept, 타당성 검증)을 완료했다.현대카드 관계자는 “5년 전부터 블록체인 관련 스터디 및 유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며 “블 3 김종윤 나이스평가정보 대표, 베트남·SCB 역량 집중 [2026 CB사 하반기 전략 ②] 국내 CB(Credit Bureau) 업계가 새 성장 동력 찾기에 나선다. 주력인 조회 사업을 넘어 AI 기반 신상품과 대안신용평가, 해외 시장 진출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주요 CB사의 하반기 경영 전략과 신사업 구상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종윤 나이스평가정보 대표가 하반기 베트남 신용정보 인프라 구축과 소상공인 성장금융평가모형(SCB) 상용화에 역량을 집중한다.20일 나이스평가정보에 따르면 하반기 사업 방향에 대해 기존 주력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중장기 성장 기반 확대라는 두 축으로 설정했다.상반기 실적은 집계·공시 전으로 구체적인 수치는 확인되지 않으나, 사업부문 간 비중이 평년과 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