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엔씨소프트,신작 모멘텀 기대"

장원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6-03-04 08:4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엔씨소프트에 대해 3월부터 기대작들의 출시가 실적 모멘텀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를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만원을 상향 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 공영규 연구원은 4일 "1분기 매출액은 2,150억원, 영업이익은 685억원을 예상한다"며 "1분기는 아이템 판매 비수기지만 북미 블레이드앤소울(이하블소) 흥행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 연구원은 "1분기 블레이드앤소울 매출액은 417억원을 예상한다"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680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3월 출시되는 블소모바일 흥행에 따라서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달성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3월 7일 중국 시장에 출시되는 블소 모바일은 현재 컨센서스에 매우 보수적으로 반영(분기 로열티 50~60억원)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IP(지적재산권) 가치와 텐센트의 마케팅 역량을 감안할 때 흥행 요소는 오히려 높다고 판단된다"말했다.

이어 "블소 모바일 중국 출시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3월 이후 신작 모멘텀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2분기에는 블소모바일의 한국과 일본 시장 출시, MXM의 한국, 일본, 대만 지역 OBT(공개테스트)도 계획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장원석 기자 one218@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