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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미사’ 견본주택 2만명 내방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2-28 17:31

대림산업, ‘e편한세상 미사’ 견본주택 2만명 내방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림산업이 26일 문을 연 ‘e편한세상 미사’ 견본주택에는 오픈 첫날 5천여명이 다녀간 데 이어 주말까지 3일 동안 약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미사강변도시 A27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미사’는 지하 1층~지상 29층, 5개동, 전용면적 69~84㎡ 총 65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9㎡ 145가구 △84㎡ 507가구등으로 입주 예정일은 2018년 7월이다. 전 세대 남향(남동 남서) 배치로 채광 및 조망이 우수하다. 단지에는 오렌지로비(필로티 적용 동 제외), 층간소음 예방, 획기적인 단열 등 대림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주변 환경은 단지 바로 옆에 망월천과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상일IC를 통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하다. 올해 9월 단지 인근에 국내 최대 교외형 복합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가 개점할 예정이다.

대림산업 남정필 분양소장은 “e편한세상 미사는 미사강변도시 마지막 공공분양 아파트로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대거 집중되고 있다”며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서울 접근성, 실속 중소형 단지구성으로 주말 동안 가족동반 30~40대 수요자들의 방문이 특히 많았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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