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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해상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31 19:20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 전무 승진

▲이윤선 기획관리부문장

▲김종선 개인보험부문장

◇ 상무 승진

▲김재민 기업마케팅본부장

▲이권도 중부지역본부장

▲맹귀 해외사업본부장

▲한정근 감사실장

▲박종필 AM2본부장

▲조윤상 경영기획본부장

▲안영태 법무실장

◇ 부장 승진

▲고대곤 정보보호부장

▲오원열 인사부장

▲엄희석 기업금융부장

▲백경태 장기상품부장

▲최정섭 지방권장기손사부장

▲노무열 자동차상품부장

▲이윤구 강서대인보상부장

▲황남수 마케팅전략부장

▲김곤욱 AM1본부지원부장

▲정종태 북부사업부장

▲구성모 용인사업부장

▲이주형 수원사업부장

▲인동인 목포사업부장

▲황미은 CS지원부

▲김부중 변화지원부

▲송기원 일반손해사정부

▲이해근 마케팅지원부

◇ 임원 전보

▲신대순 CCO

▲김종호 수도권보상본부장

▲김상완 강남지역본부장

▲김상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정승진 기업영업1본부장

▲박중묵 지방권보상본부장

◇ 부장 전보

▲고승현 준법감시부장

▲김경동 보험수리부장

▲윤민영 리스크관리부장

▲홍사경 IFRS TF장

▲김재홍 공기업보험부장

▲김용제 기업보험5부장

▲정기용 기업보험6부장

▲김남효 법인영업1부장

▲이상건 장기계약관리부장

▲노진용 장기심사부장

▲홍의환 중앙대인보상부장

▲이상훈 인천대인보상부장

▲전명식 천안대인보상부장

▲심천보 FG보상부장

▲김재용 마케팅기획부장

▲엄동엽 마케팅지원부장

▲김원홍 중부BA영업부장

▲김종일 영남BA영업부장

▲최상무 명동AM사업부장

▲이종희 서초AM사업부장

▲정성훈 강남AM사업부장

▲송인욱 중부AM사업부장

▲윤영수 부산AM사업부장

▲진한승 성동사업부장

▲임대근 은평사업부장

▲전남수 강남사업부장

▲허준 송파사업부장

▲김광우 강서사업부장

▲노종영 평택사업부장

▲김도회 대전사업부장

▲이상억 천안사업부장

▲권이중 순천사업부장

▲구본근 부산사업부장

▲박재수 북부산사업부장

▲이동엽 울산사업부장

▲최상천 진주사업부장

▲류창우 동울산사업부장

▲이상재 포항사업부장

▲김준식 동대구사업부장

▲류제영 신채널지원부장

<현대C&R>

◇ 임원 전보

▲이성재 대표이사

<현대HDS>

◇ 상무 승진

▲이철규 전략사업본부장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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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2 장민영號 기업은행, 신입행원이 합격 노하우 전수…첫 통합설명회로 채용 접점 확대 [은행권 채용 전략]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 175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하면서 지원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채용공고와 온라인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취업준비생 160명을 직접 초청해 신입행원 멘토링과 현업 직무상담, 공개 모의면접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통합채용설명회를 처음 마련했다.채용 인력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해 디지털·IT 직군 전체 채용은 지난해보다 늘리면서도 현업 수요가 큰 IT 인력을 중심으로 재편했다. 획일화된 인재상보다는 지원자의 경험과 강점을 보되 고객과의 소통, 동료와의 협업 능력과 함께 국책은행 구성원에게 필요한 공공성·윤리의식을 기본 자 3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 CEO 연임 추천…내달 주총 개최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가 연임 사령탑이 될 예정이다.김 대표는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가입자 1000만 돌파 등 외형과 실적에서 성과를 이끌었다. 재선임은 내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확정된다.임추위 "김 대표, 회사의 성장 큰 기여"1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3명 전원의 찬성으로 김규빈 현 대표를 최고경영자(대표이사)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공시했다.김 대표는 1989년생의 증권업계 '젊은' CEO로, 토스증권 최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 프로덕트 오우너, 토스증권 헤드 오브 프로덕트를 거쳐, 지난 2024년부터 현재까지 토스증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토스증권 임추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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