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승진>
◇상무보대우
▲김홍중 시장자율관리 본부장
◇부서장
▲최성림 시장지원부장
▲채한기 보험범죄방지실장
▲최종윤 고령화지원실장
▲허주 정보시스템실장
◇팀장
▲정문일 기획부 대외협력팀장
▲경규은 자율관리부 자격관리팀장
▲김치국 총무부 총무경리팀장
▲최재춘 사회공헌센터 사회공헌팀장
▲여창환 정보시스템실 정보서비스팀장
▲김희경 사회공헌센터 교육팀장
▲이주학 시장지원부 채널전략팀장
<전보>
◇부서장
▲이재운 감사실장
▲지정훈 사회공헌센터장
▲현춘순 호남지역본부장
▲박배철 영남지역본부장
▲박병권 총무부장
▲장승록 자율관리부장
▲황영률 수도권지역본부장
◇팀장
▲홍성환 시장지원부 계약정보지원팀장
▲김관철 자율관리부 모집질서팀장
▲민병현 원주지부장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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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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