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솜리조트 분양 화진포 국제휴양리조트 조성 건축심의 통과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03 11:14

레드오션인 강원도 관광시장에 진출

리솜리조트 분양 화진포 국제휴양리조트 조성 건축심의 통과
충남 안면도와 덕산온천 지구, 충북 제천에서 운영 중인 테마형 고급리조트로 유명한 리솜리조트는 수도권 중심으로 약 2시간 이내의 거리인 충청권에 개발을 집중해왔다. 대한민국 최북단 고성군의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은 리솜리조트의 개발모토인 ‘최고의 리조트는 자연‘에 부합하는 곳이지만 거리의 문제가 있었는데 2017년 말 개통 목표로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진행 중이어서 접근성의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리솜리조트는 기념적인 역사와 천혜의 환경을 가진 화진포가 전 세계인을 주목시킬 문화관광 입지임을 자신하고 2010년 고성군과 MOU를 체결하며 본격적인 화진포 국제휴양리조트 개발기획을 시작했다. 여러 관련 기관, 주민단체와의 오랜 협의와 준비 끝에 지난 9월 17일 리조트 오너십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국내 메이저 설계사와 함께 책임시공으로 2016년 상반기 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1990년 12월 화진포 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이렇다 할 개발성과가 없었다. 때문에 주민들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리솜 프로젝트에 대해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

특히 리솜리조트는 안면도, 덕산, 제천 리솜리조트의 성공적인 개발사례를 바탕으로 화진포의 아름다운 천혜 자연과 동화되어 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휴양도시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의지여서 고성군은 물론 쇠퇴하고 있는 강원권의 관광활성화에도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동홍천-양양을 잇는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건설 중이며(2017년 4월 개통예정), 폐쇄위기였던 양양공항도 국제선 확대 등을 통해 활기를 띄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관광객들의 방문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미 수많은 관광지와 리조트가 들어선 강원도지만 대한민국 최북단의 고성군 화진포는 아직 날 것 그대로의 자연이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다. 깊지 않은 수심과 속이 들여다보일 정도의 깨끗한 수질, 곱고 풍성한 모래사장의 화진포해수욕장과 동해안 최대의 자연석호 화진포 호수가 만나 이루는 풍경은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한다. 화진포 호수 주변을 중심으로 약 20km에 이르는 화진포 둘레길은 약 4시간이 소요되는 트래킹코스로 울창한 송림과 억새가 어우러져 있고 고니나 청둥오리 등의 철새들의 군무도 쉽게 볼 수 있다.

리솜 화진포 국제휴양리조트는 대지면적 약 18만m²에 1천실이 넘는 대규모 리조트로 생활숙박시설과 콘도미니엄, 국제컨벤션센터, 바다와 호수가 전망되는 루프탑 스파, 스카이워크 전망대 및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추고 평화를 테마로 한 융복합 문화 리조트로 조성된다.

리조트에서는 동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진포해수욕장과 화진포 호수가 모두 전망되며, 맑은 날에는 금강산까지 보이는 천혜의 지역으로 리조트 맞은편 화진포해변 끝에는 김일성 별장으로 불리는 화진포의 성이 보인다.

화진포 호수 주변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 별장과 이기붕 전 부통령 별장이 있으며, 리조트부지에서는 약 7분 거리이다. 리조트 바로 앞에는 고구려 광개토대왕릉이 있다고 전해지는 작은 무인도인 금구도가 있다. 통일전망대까지는 불과 16km 정도로 북녘이 그리운 많은 이들을 위한 평화와 희망을 염원하는 공간도 리조트 내에 마련될 예정이다 ?

리솜 화진포 국제휴양 리조트는 국내 메이저 설계사와 함께 책임시공으로 건설하며 2016년 상반기 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문의 : 02-598-9114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여행 상품, 기내서 만나보세요"…파라타항공, ‘인플라이트 큐레이터’ 띄운다 파라타항공이 추석을 앞두고 ‘인플라이트 큐레이터(In-flight Curator)’가 직접 고객을 만나는 특별편을 운영한다.파라타항공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인천~오사카, 인천~하노이 노선 총 3개 항공편에서 ‘인플라이트 큐레이터 추석 특별편’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특별편은 추석을 앞두고 해외여행에 나서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기내 경험과 쇼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플라이트 큐레이터가 기내에서 정관장 홍삼정을 직접 소개하고, 해당 항공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특별편은 13일 인천~오사카 WE513편과 오사카~인천 WE514편, 14일 인천~하노이 WE271편에서 각각 운영된다.앞서 파라 2 “게임도 문화로서 즐겨요”…한국 게임 심장부 판교서 만난 ‘GXG 2026’ “게임 플레이뿐만 아니라, 코스프레 체험, 포토북,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다.”11일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개막한 ‘GXG 2026’에서 만난 고등학생 김예진 학생(17)이 전한 말이다.GXG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종합 게임 문화 축제다. 게임 플레이뿐만 아니라 코스프레 체험, 게임 음악 콘서트, 포토북, 보드게임 등 다양한 하위 문화를 도심에서 즐길 수 있어 해마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행사가 진행되는 판교 일대는 국내 게임사들이 밀집한 한국 게임의 심장부다. 이 때문에 행사장에는 일반 참관객뿐만 아니라 다양한 게임사 직원들도 눈에 띄었다.특히 행 3 남양유업, 분유 구매하면 동일 수량 기부…‘동행데이’ 진행 남양유업이 소비자가 분유를 구매하면 동일 수량의 제품을 적립해 한부모가족에게 전달하는 기부 캠페인을 이어간다.남양유업은 한부모가족의 육아를 지원하고 소비자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동행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동행데이’는 소비자가 캠페인 대상 분유를 구매하면 같은 수량의 제품을 적립해 연말 한부모가족에게 기부하는 방식이다. 지난해에는 연간 목표인 1111캔을 넘어 총 1356캔이 적립됐으며, 적립된 분유는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전국 한부모가족에게 전달됐다.올해 캠페인은 남양유업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매월 11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적립된 분유 수량은 다음 날인 12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