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예보, 파산금융사 부채증명원 모바일 인증

원충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5-08-31 13:3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는 파산금융사 채무자의 부채증명원 및 전직 임·직원의 경력확인서를 발급할 때 필요한 신원확인 방법으로 휴대폰 인증방식을 추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예보는 파산금융회사 채무자에 대한 부채증명원과 전직 임·직원들에 대한 경력확인서 발급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그동안 예보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해서만 신원확인이 가능했다.

이에 따라 신청인이 공인인증서를 소지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고 특히 부채증명원의 경우 신청인 대부분이 개인 파산 신청자로 금융거래 제한이 있어 공인인증서 활용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 예보 홈페이지(http://www.kdic.or.kr)에서 공인인증서 또는 휴대폰을 이용해 신원확인을 거친 후 부채증명원 및 경력확인서를 신청하면 우편으로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다. 예보는 그간 부채증명원 9600여건, 경력확인서 1700여건의 발급서비스를 제공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