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가계부채 해소를 위한 서민금융상품, 직장인대환대출 저금리대환대출 등 저금리 상품 인기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10 10:48

가계부채 해소를 위한 서민금융상품, 직장인대환대출 저금리대환대출 등 저금리 상품 인기
최근 물가 상승과 가계대출이 급증하면서 직장인들의 주머니 사정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금융당국에서는 서민들의 돕고 가계부채를 해소하고자 안신전환대출 등 서민금융상품 제도를 확대 및 출시하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 사이에서 참저축은행의 환승론이 저금리 상품으로 인기를 받고 있다. 참저축은행에서는 일반기업체 재직중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10% 중·저금리 참앤론 직장인대환대출 환승론을 지난해 9월에 출시했었다.

제약회사에 재직중인 김 모씨는 1년전 캐피탈사에서 27%의 신용대출을 2,000만원을 받아서 사용중이였고, 최근에 카드론도 2건을 받아서 3,000만원정도를 고금리로 사용중이였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의 소개로 참저축은행 환승론을 알게 되어 3200만원에 17.5%로 대환을 할 수 있게 되었고 200만원 정도의 추가자금도 만들 수 있었다.

김 씨처럼 참저축은행 환승론을 통해 저금리대환대출이 가능해 가계부채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환승론은 고금리 신용대출을 사용하는 이들에게 저금리로 대환대출을 진행해주고 대환 후 남은 금액은 고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상품이다.

이러한 환승론은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저금리대환대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참저축은행 수탁법인 세일사이드 관계자는 “참저축은행 환승론은 14% ~ 19.9%까지 즉 20%가 넘지 않는 금리로 4,000만원까지 대환이 가능하다”며 “다른 금융사와 달리 재직기간도 3개월만 되어도 대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재직업체 규모가 작아도 규모와 상관없이 개인 신용등급에 따라서 저금리 직장인신용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에 업체규모가 작아서 높은 금리를 받았던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의 고금리부채상환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출시된 참저축은행의 환승론은 4대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직장인이라면 30분 이내로 고금리대환대출 진행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 또 공인인증서만 있다면 지역에 상관없이 당일 접수 및 송금결과 확인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한편, 환승론은 참저축은행 수탁법인 세일사이드를 통해서 상담이 가능하며, 상담 문의는 대표전화(02-6418-1074)를 통해 가능하다. 그 뿐만 아니라 세일사이드 공식 홈페이지(www.cham-salesaid.com)를 통해서도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정훈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코레일, 추석 승차권 180만매 팔렸다…예매율 84%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의 올해 추석 승차권 180만매가 판매되며 예매율 84%를 기록했다. 지난 3년간 60% 수준이었던 명절 예매율을 웃돈 가운데 KTX 예매율은 92.7%에 달했다.코레일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추석 승차권 예매에서 공급 좌석 214만석 가운데 180만매가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예매율이 높아진 배경으로 짧아진 추석 연휴에 이동 수요가 집중된 점을 꼽았다.◇ 중앙선 112.7%…KTX 예매율 92.7%노선별 예매율은 중앙선이 112.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전선 94.2%, 경부선 91.3%, 전라선 90.6%, 호남선 87.9%, 동해선 81.4%, 강릉선 70.9% 순이었다.날짜별로는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이 3 추석 직전 분양시장 후끈… 지방 대단지 청약 릴레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셋째 주 전국 11곳에서 총 1만602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분양 물량은 오피스텔,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을 포함하며 행복주택은 제외됐다.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3곳에서 개관한다.◇ 수도권·지방 주요 단지 청약 접수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14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다. 지하철 8호선·수인분당선 복정역과 위례선 트램(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