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산업은행 본부장·부점장 전보

이나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1-17 10:46

◇본부장

△IT 양우정 △프로젝트금융 김영식

◇지역본부장

△강남 권영민 △부산경남 박형규 △충청 이명재 △호남 지광남

◇부점장

△기업금융1부 배영섭 △기업금융2부 백운기 △기업금융3부 홍태주 △기업금융4부 이영제 △기업금융5부 김홍태 △개인금융부 안종호 △KDBdirect부 이은우 △발행시장부 양기호 △인수합병부 김석균 △벤처금융부 조승현 △기업구조조정부 정용석 △국제금융부 이재호 △자금거래부 천호영 △트레이딩부 윤재근 △심사1부 김병호 △심사2부 한장수 △여신감리부 강태구 △법무실 박상진닫기박상진기사 모아보기 △금융전산실 황수범 △e-뱅킹전산실 채낙균 △프로젝트금융1부 전태홍 △프로젝트금융2부 강지호 △지역개발부 박근진 △사모펀드1부 김승기 △비서실 김건열 △종합기획부 전영삼 △인사부 임맹호 △업무지원부 송흠래 △홍보실 성주영 △여수신기획부 이정은 △검사부 최종복

◇지점장

△강남 유병철 △대치 박금영 △도곡 한관희 △서초 장병돈 △노원 이상철 △서소문 김재곤 △신문로 김정우 △영업부 박석 △종로 강한호 △중계 안영룡 △충정로 이창호 △김포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년 △부천 정성익 △부평 김규수 △일산 이규식 △분당 정경훈 △수원 이기노 △용인 최돈협 △원주 이필중 △판교 김동현 △평택 윤도 △화성 권학주 △김해 박정열 △부산 김부신 △해운대 권정학 △경산 박종범 △구미 정헌철 △대구 김성수 △성서 김희국 △청주 성낙범 △군산 이용호 △목포 유병록 △여수 선동철 △런던 김창균 △싱가폴 김종선 △선양 서문달 △모스크바 김정민 △아일랜드 김민병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기획·CFO·행장까지···선후배 인연, 이환주 연임으로 이어질까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낙점되면서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부문장이 오는 11월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회장에 오르면 취임 직후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결정해야 한다. 일각에서는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이번 최종 후보 선정 기준으로 '과감한 변화와 세대교체'를 강조한 점, 이환주 행장이 이재근 부문장보다 나이가 많다는 점 등을 들어 은행장이 교체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그러나 이재근 부문장과 이환주 행장의 경력 궤적을 살펴보면 연임 가능성을 높여주는 접점도 적지 않다.이재근 떠난 '경영기획' 이환주가 이어받아···2020년 2 국민연금 신임 CIO에 이규홍 전 사학연금 CIO…1800조 운용 사령탑 1800조원을 웃도는 국민연금 기금 운용 사령탑에 이규홍 전 사학연금 CIO(자금운용관리단장)가 임명됐다.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오는 15일자로 신임 기금이사(기금운용본부장, CIO)에 이규홍 후보자를 임명한다고 14일 밝혔다.기금이사는 국민연금기금의 관리 및 운용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오는 15일부터 2년이며, 직무수행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이규홍 신임 기금이사는 민간 자산운용 경험과 공적 연기금 운용 경험을 두루 갖춘 자산운용 전문가다.1966년생으로 삼성자산운용, DB자산운용,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현 카디안자산운용) 등에서 다양한 자산운용 및 투자 경력을 쌓았고, NH-Amundi자 3 정진완號 우리은행, 금리 최대 3.05%p↓…300억 상생펀드 5개월 만에 소진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은행권에서는 대기업·공공기관이 맡긴 예금의 이자를 협력기업 대출금리 인하에 활용하는 상생금융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기관의 예탁금 운용수익을 협력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으로 돌리는 방식이다.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여기에 자체 우대금리를 더하는 구조를 대기업과 공공기관 협약에 함께 적용하고 있다. 올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300억원, 태광산업 200억원, 전북개발공사 10억원 등 은행이 공개한 주요 신규 금리지원 협약 규모는 총 510억원이다. 협약 상대와 지원 대상에 따라 금리우대 폭과 부가 서비스를 달리하면서 공급망 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GH 37개사 신청…기업당 최대 10억올해 가장 눈에 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