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P파리바카디프생명 ‘허그론 안심서비스’ 실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3-10-10 17:25

신한저축은행 신용대출 사고시 대출금 잔액 상환보장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은 신한저축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신용대출상품 허그론 대출고객을 대상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 시 대출금 잔액을 갚아주는 ‘허그론 안심서비스’를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허그론 안심서비스’는 저축은행업계 최초로 사고 시 대출금 상환을 보장하는 신용보장보험 무료가입서비스로 서민들의 자산 안정성 확보, 가족에 대한 부채승계 예방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다.

최근 저축은행의 가계대출이 지난해 8조원을 넘어서는 등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대출 고객에게 사고발생 시 대출금 상환으로 인한 가족들의 생활고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는데, ‘허그론 안심서비스’는 대출고객이 사망 및 80%이상 장해 시에 미상환 대출금 전액을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보장한다.

보험료는 신한저축은행이 전액 부담하며, 고객은 간단한 신청서 작성만으로 해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 대표이사는 “‘허그론 안심서비스’는 고객중심의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주력해 온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의 노력의 연장선”이라며 “고객 입장에서는 갑작스런 위기 시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은행 입장에서는 고객의 채무상환 불능 시 대출잔액 확보가 가능해 여신금융 저축은행 건전성 유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