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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금융상담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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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8-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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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공적 금융상담서비스가 사회적 인프라로 정착되어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취약계층에 대한 공적 금융상담기능이 미흡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다양한 공적금융상담 사례들을 살피며 국내 공적 금융상담 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마련된다.

힌국금융연구원(원장 윤창현닫기윤창현기사 모아보기)이 ‘공적금융상담 활성화 방안: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먼저 ‘금융상담 사례‘에 대해 하나은행 장경훈닫기장경훈기사 모아보기 리테일 본부장이 발표자로 나선다. 그 뒤는 서울대 소비자학과 최현자 교수가 ‘공적 금융상담 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고 곧 바로 한국금융연구원 이석호 연구위원이 ‘공적 금융상담 표준매뉴얼 소개 및 정책적 제언’이라는 주제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때에는 국민대 한창희 교수, 금융감독원 김현열 금융교육국장, 국민은행 윤영은 금융소비자과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이경열 서민금융고객부장, 한양사이버대학교 홍은주 교수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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