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이나생명, UCC 무료 나눔 특강 이벤트 개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7-29 16:21 최종수정 : 2013-07-29 17:29

라이나생명(대표 홍봉성)은 UCC·캐릭터 공모전을 앞두고 누구나 쉽게 UCC영상을 제작해 공모전에 도전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7일 ‘UCC 제작 무료 나눔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UCC 제작 전문강사 김갑진씨가 강의를 진행하며, 휴대폰을 이용한 촬영부터 전문 촬영, 다양한 편집 방법까지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 날 강연에는 라이나생명 UCC 공모전에 대한 설명회도 겸할 예정이다. 이번 UCC 제작 무료 나눔 특강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라이나생명 공모전 페이스북 및 블로그에 접속해 나눔 특강 게시글에 신청 사연을 간단하게 댓글로 달아주면 신청접수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70명에게 무료 특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라이나생명 공모전 관계자는 “고객중심경영 일환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라이나생명이 되고자 UCC 및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전문영역이라 어렵게만 느껴지는 UCC 관련 부문의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로 UCC 무료 특강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나생명은 이달 8일부터 ‘건강파트너, 라이나’라는 주제로 UCC 및 온라인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부문의 공모작은 8월 25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공모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이나생명 공모전 블로그 (http://blog.naver.com/linasns) 및 페이스북(htttp://www.facebook.com/linasns)을 통해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