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생명, ‘종신·연금보험’ 신상품 2종 출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7-08 11:36

미래에셋생명, ‘종신·연금보험’ 신상품 2종 출시
미래에셋생명(대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은 ‘연금전환되는 변액종신보험Ⅱ(무)1307 인생은 교향악입니다’와 ‘미래에셋생명 연금보험(무)1307 당신의 완성’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연금전환되는 변액종신보험Ⅱ(무)1307 인생은 교향악입니다’는 종신보험 니즈가 있는 고객 뿐만 아니라 연금으로의 전환, 저축성 VUL(변액유니버셜)보험으로 활용 하는 등 다목적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사망보장을 기본플랜, 체증플랜, 실속플랜, 소득보장플랜으로 다양화 해 고객의 가입목적에 따라 맞춤 설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연금전환 후에도 사망보장을 유지할 수 있는 ‘은퇴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은퇴자산과 함께 보장자산도 유지가 가능해 경제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은퇴시기에는 은퇴준비를 할 수 있다. 또 적립형계약전환을 통해 저축성보험으로 전환해 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배우자 혹은 자녀로 피보험자를 교체해 상속할 수도 있다.

이 상품은 총 18개의 주식형, 채권형 등 다양한 펀드로 라인업을 구성, 투자시장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다양한 특약을 통해 본인, 부모, 배우자, 자녀까지 가족 구성원 전체의 보장설계도 가능하다. 70세까지 가입연령을 확대했 3대 질병진단시 또는 장해지급률을 더해 50%이상 장해상태와 같이 고객의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때는 보험료 납입면제까지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 연금보험(무)1307 당신의 완성’은 풍요로운 노후를 완성할 수 있도록 특화된 연금보험이다. 이 상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혼합형을 선택할 경우 기존에 따로 가입해야 했던 일시납과 월납을 한 상품에서 동시에 납입이 가능해 단기간에 연금재원을 마련하고 가입후 5년 후부터 연금을 바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프로스포츠인, 연예인, 프리랜서 등 단기 고소득자뿐만 아니라 의사, 변호사 등 고소득 직장인, 은퇴 후 재취업자에게도 안성맞춤인 것.

보험료 납입도 유연해 계약이후 일시적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경우 ‘보험료 납입 일시중지 제도’를 활용할 수 있으며(최대 3회), 납입여력이 생긴 경우 잔여보험료 전액을 일시로 납입할 수 있다. 더불어 가입시 설정한 납입기간을 최대 3회 연장이 가능함으로써 여유자금 발생시 적립을 이어갈 수 있으며 본인 또는 배우자의 퇴직, 폐업, 장기입원시 보험료 납입종료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연금형태도 퇴직시점과 국민연금 수령시점 사이 공백기를 채워주는 가교연금형태인 활동기강화형을 탑재해 맞춤형 노후준비가 가능하며 연금수령 중 경제활동으로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연금수령을 뒤로 미뤄 추후 목돈으로 받을 수도 있다.

가입나이를 확대하여 최고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적립형은 50만원이상, 거치형은 5000만원 이상 가입 가능하다. 납입기간도 2년부터 설계 가능함에 따라 단기간에 연금재원을 마련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