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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창조금융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6-09 17:43

라이나생명(대표 홍봉성)은 4대 금융협회와 함께 오는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국회도서관 지하대강당에서 ‘창조금융 대토론회: 창조금융,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헙협회, 금융투자협회에서 주최하고 라이나생명에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금융권의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금융부문에서의 일자리 창출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훈 국회 정무위원장과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축사하며, 이상빈 한양대 교수, 최공필 한국금융연구원 상임자문위원, 김필규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조정실장, 진익 보험연구원 연구조정실장이 은행·증권·보험권에서의 창조금융 실천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게 된다.

토론좌장에는 김인기 중앙대 명예교수가 맡고, 차기 금융학회장인 김석진 경북대 교수, 증권학회장인 김창수 연세대 교수, 박용욱 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장, 보험학회장인 이봉주 경희대 교수, 주형환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최기억 연합인포맥스 취재본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김인기 명예교수는 “이번 행사는 창조경제 지원을 위한 창조금융의 역할과 과제뿐만 아니라 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창조금융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에 대한 심도 깊은 내용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 사이트(http://onoffmix.com/event/16107)를 통해 사전등록 하면 된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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