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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농협, 임직원 역량 강화에 주력하는 농협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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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3-2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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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농협, 임직원 역량 강화에 주력하는 농협
양서농협(여원구 조합장)은 지난해 예수금 잔액으로 2418억 3500만원을 남기고 대출금 잔액으로는 전년 말 대비 7% 성장한 2110억 9400만원을 남겼다.

또한 보험수수료수익은 전년 말 대비 18% 성장한 10억 7700만원의 실적을 냈다. 양서농협은 본점, 서종, 국수지점 3개소의 대형농기계수리센터 및 자동차 경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관내 조합원이 생산한 농특산물 위주로 설명절과 추석명절 시 지역 농산물판매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여원구 조합장은 “임직원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조합원 및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CS수준향상교육, 선진지견학, 보험·카드 직무교육 등을 강화한 덕분에 2012년 종합업적평가에서 경기지역 1위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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