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리츠화재, 보험과 펀드를 결합한 신개념 패키지형 보장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3-06 21:54 최종수정 : 2013-03-08 06:57

메리츠화재, 보험과 펀드를 결합한 신개념 패키지형 보장
메리츠화재가 판매중인 자녀보험 ‘내MOM같은어린이보험’은 자녀의 출생부터 결혼까지 건강, 교육, 출가 비용 등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메리츠금융그룹의 분야별 역량을 모아 출시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어린이 보험과 펀드를 패키지화한 상품으로, 펀드 투자기간과 매칭이 쉬운 보험구조로 운영돼 보험과 펀드의 결합 유연성을 최대화 했으며, 일반 상해후유장해의 기본계약에 자녀교육자금 신담보를 추가했다.

이 상품은 ‘자녀 성공 Plan’과 ‘태아 성장 Plan’의 두 종류로 구성되어 있는데, ‘자녀 성공 Plan’은 질병·상해 등에 대한 보상 폭은 상대적으로 적으나, 정기적인 학습 지원금, 취업 준비금 등을 지급하며, 3대질병(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을 청년기까지 보장한다. 보호자가 일반상해 또는 질병으로 사망하거나 80% 이상 후유장애 발생 시 자녀의 연령대별로 필요한 학자금 및 사회진출자금을 보장한다. 초, 중, 고등학교 입학 시에는 200만원의 축하금을, 대학교 입학 시에는 500만원의 축하금이 지급된다.

또한 매년 초등학교는 150만원, 중학교는 200만원, 고등학교는 300만원, 대학교는 500만원의 학비지원금이 지급되며, 취업시기에는 3000만원의 취업준비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태아성장 Plan’은 자녀의 성장·학습·생활위험 보장을 강화해 평생동안 든든하게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주요 질병·상해로 인한 진단비, 수술비 등의 담보를 탑재했다. 실손의료비를 포함해 성장기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해 성장판손상유발, 교통사고부상치료비를 보장하며, 1회에 한해 시력치료비, 부정교합치료비도 보장한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