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KDB산업은행, KDB금융지주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1-21 16:38

KDB산업은행

<본부장>

△IT본부 김홍 △사모펀드본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지역본부장>

△강북 문태석 △경인 박일서 △중부 손동호 △대구경북 최재홍 △충청 송인수 △KDB우즈베키스탄 곽용규

<부서장>

△인사부 정용호 △여수신기획부 김건열 △국제금융부 김영모닫기김영모기사 모아보기 △종합기획부 송문선 △비서실 이대현 △홍보실 이명재 △업무지원부 박근진 △자금부 이승호 △자금결제부 김동백 △기업금융1부 최종복 △기업금융2부 박형규 △기업금융3부 지광남 △소매여신부 권오철 △발행시장부 전영삼 △컨설팅부 김성현닫기김성현기사 모아보기 △투자금융부 배영섭 △기술금융부 조경칠 △외환영업부 원종석 △자금거래부 이영제 △트레이딩센터 이재호 △심사1부 구준모 △리스크관리부 이연성 △여신감리부 조상환 △IT기획부 이종육 △시스템전산실 김형철 △e-뱅킹전산실 양우정 △프로젝트금융1부 박용수 △프로젝트금융2부 이정은 △신탁부 김진하 △연금부 조호태 △검사부 이영준

<지점장>

△강남 임맹호 △도곡 유병철 △서초 김진수 △선릉 엄원용 △압구정 김수현 △잠실 강승원 △한티 강창호 △영업부 김승식 △가산 허용문 △금천 박형근 △마포 이정택 △이촌 정해근 △종로 이기복 △시화 문봉환 △일산 나기식 △분당 안종호 △안양 최순길 △용인 이상철 △김해 연두식 △녹산 전태욱 △창원 김영해 △구미 김성수 △대구 김희국 △대전 성시호 △천안 황인호 △광주 박진충 △여수 유병록 △상하이 최창범 △싱가폴 김승기 △토쿄 손수철 △홍콩 이규열 △양곤사무소 조경주



▶KDB금융지주

<실장>

△기획관리실 김영식 △경영지원실 박상일 △리스크관리실 이기노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2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3 장민영號 기업은행, 신입행원이 합격 노하우 전수…첫 통합설명회로 채용 접점 확대 [은행권 채용 전략]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 175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하면서 지원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채용공고와 온라인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취업준비생 160명을 직접 초청해 신입행원 멘토링과 현업 직무상담, 공개 모의면접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통합채용설명회를 처음 마련했다.채용 인력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해 디지털·IT 직군 전체 채용은 지난해보다 늘리면서도 현업 수요가 큰 IT 인력을 중심으로 재편했다. 획일화된 인재상보다는 지원자의 경험과 강점을 보되 고객과의 소통, 동료와의 협업 능력과 함께 국책은행 구성원에게 필요한 공공성·윤리의식을 기본 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