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리아에셋투자證 신임 대표이사에 기동호 사장 선임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1-14 15:24 최종수정 : 2013-01-14 15:36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기동호 사장이 14일 선임됐다.

새로 선임된 기동호 사장은 대구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한일은행을 시작으로 하나은행 지점장, 부국증권 투자은행(IB)부문 부사장을 역임하였으며,뱅커에서 증권맨으로 변신하여 다양한 분야의 금융을 경험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작지만 강한 증권사를 비전으로 금융지식과 높은 윤리의식을 가진 은행, 보험, 자산운용업계의 전문가들이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는 금융파트너로서의 고객만족,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는 직원 가치 창조, 주주 가치의 극대화, 사회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비전 달성을 위한 실행과제로 시장의 흐름을 읽고 상품 및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함으로써 급변하는 시장에 대한 고객자산 변화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제시했다. 투자은행부문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기업에 Solution을 제공하는 중소기업의 Helper,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개발 및 환경 오염 방지를 지원하는 녹색 금융 등 사회가 요구하는 상생의 금융과 이익의 사회 환원을 통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요구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도 밝혔다.

한편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2000년 1월 코리아RB증권으로 설립되었고 작년 케이앤케이드림파트너스 사모투자전문회사(PEF)에 인수되어 현 상호로 변경됐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장민영號 기업은행, 프로젝트 한강에 온체인 외환까지…'디지털머니 레일' 선점 [디지털자산 新경쟁]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국내 예금토큰에서 국경 간 온체인 외환·송금까지 디지털자산 사업의 외연을 넓히고 있다.특정 코인을 먼저 발행하기보다 향후 디지털머니가 본격적으로 유통될 때 필요한 지갑과 결제, 외환(FX), 송금, 정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장민영 기업은행장은 지난 5월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디지털자산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동시에 초개인화 인공지능(AI) 뱅킹과 AI 지능형 여신심사,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환경 구축을 차세대 성장전략으로 제시했다. 디지털자산과 AI 전환(AX)을 각각 개별 신사업으로 접근하기보다 2 이환주號 국민은행, 산단 입주기업 3500억 보증서대출…정책자금 금리우대까지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은행권이 대기업·공공기관과 연계해 협력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고 있다. 은행 대출에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의 보증을 결합하고 금리·보증료를 우대하는 등 지원 방식도 다양해지는 추세다.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은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정책자금 이용기업, 대기업 공급망 협력사를 중심으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보증기관과 연계한 자금조달 지원에 금리·보증료 우대, ESG·경영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을 더하는 방식이다.신·기보에 100억 출연…보증비율·보증료 우대국민은행은 지난달 신보·기보와 '산업단지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제조업 균형 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보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