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캠코, 금융채무불이행자 취업 보조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2-12-02 14:0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캠코는 3일부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채무불이행자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구직자 또는 고용기업에 대해 신원보증보험료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신원보증보험'은 횡령 등 직원의 불법행위로 인해 사업주가 입은 손해를 보증보험사가 보상하는 제도다.

지원방식은 캠코가 일자리를 희망하는 금융채무불이행자나 이들을 채용하는 사업주에게 신원보증보험 상품 가입을 유도하고, 고용유지기간 동안 보험료를 대납하는 방식이다. 금융채무불이행자 1인당 보험가입금액 2000만원 한도내에서 고용유지기간 동안 지원한다.

장영철 캠코 사장은 “금융채무불이행자의 진정한 자활은 일자리를 통해 소득의 안정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이들의 취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원보증제도를 시행하게 됐다”며 “캠코는 종합서민금융지원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보다 많은 저소득·금융소외계층이 건전한 경제주체로 재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